모두투어, 우리 사주 운영 모범 기업, 기념패 수상
2006-04-14 - 관리자
모두투어, 우리 사주 운영 모범 기업, 기념패 수상 |
모두투어가 한국 증권 금융으로부터 우리 사주 운영 모범 기업으로 선정되어 기념패를 수여받았다. 기념식은 4월 13일 여의도의 한국 증권 금융에서 있었으며, 선정은 이보다 앞선 지난 2월에 있었다. 한국 증권 금융에 의하면, 모두투어는 이를 바탕으로 경영자와 근로자가 강한 유대감과 경영의 동반자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 근로의욕을 북돋으며,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평가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에는 근속기간과 직급에 상관없이 모든 조합원의 균등 배분에 동의한 장기 근속자와 상위 직급 근로자의 배려도 숨어 있다. 또한 모두투어의 우리 사주 제도는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는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모두투어의 우리 사주 조합은 경영활동에 간섭하기 보다는 건전한 내부 감시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이는 경영의 방향을 일관성 있도록 하는 반면, 투명성을 강조, 촉진시키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직원을 경영의 동반자로 생각하는 설립자이자 최대 주주의 경영 철학이 근로자가 회사의 주식을 취득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되었으며, 이는 주인의식과 애사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여행업의 특성상 직원의 수준과 역할 즉 인적자원이 곧 회사의 경쟁력에 직결되는 만큼 근로자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인식한 것이다.
모두투어 우리사주 조합은 2004년 9월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한채경 조합장을 비롯해 468명의 근로자가 조합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발행주의 11.8%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최대 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율과 비슷하다. 모두투어의 우리사주는 현재 전담 관리 기관인 한국 증권 금융에서 예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식에는 모두투어를 비롯해, 고려시멘트, 현대 오토넷, 강원랜드, 시흥캅셀도 기념패를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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