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TOURTAINMENT INC’ 합작법인 설립
2006-10-25 - 관리자













 







































㈜모두투어네트워크(대표 우종웅)가 10월 25일자로 ㈜문화방송(대표
최문순), ㈜올리브나인(대표 고대화)과 함께 드라마와 영화, 연예 프로그램과 관련한 합작법인인 'TOURTAINMENT
INC' (가칭 투어테인먼트. 대표 이경우) 설립한다. 투어테인먼트의 지분 구성은 모두투어가 36.07%로 최대 주주이며,
㈜올리브나인 24.59%, 이경우대표 21.31%, MBC 18.03%로 구성 되었으며 각 사가 1명씩 지명, 4명의
이사회를 꾸리게 된다.







투어테인먼트란,
Tour와 Entertainment의 결합으로 기존의 여행상품에 Entertainment 요소를 결합시킨
상품으로 스타를 활용한 매체, 즉 드라마 혹은 영화 등의 힘을 이용한 여행 상품을 골자로 한다. 모두투어는
투어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 영화의 해외 로케 대행, 인/아웃바운드 여행상품, 국내 여행, 기존 해외 여행
상품에서 고가의 부가가치와 영업 이익을 노리고 있다.



여러 수익 분야 중 투어테인먼트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
국내외 촬영 코디 부분이다. 최근 들어 드라마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 다큐멘타리 등의 보도 프로그램, 뮤직 비디오와
영화 등의 해외 로케 촬영이 많은 만큼 그 영역과 양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제작진과 배우의 항공권, 호텔 숙박과
현지 차량 수배 등 진행의 촬영 지원 코디 사업을 통해 매출을 올릴 수 있는데, 이는 현지 촬영에 관한 노하우가 없다면
진행하기 힘든 부분이다. 이미 몇 차례 현지 코디를 진행한 바 있으며, 또한 전세계 여행지에 관한 DB와 현지 사무소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모두투어와 연예관련 전문사의 만남으로 매우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다. 이를 통해 향후 투어테인먼트는
㈜올리브나인과 ㈜문화방송뿐만 아니라 타 제작사와 방송사에까지 그 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 또한 나아가 스타와 드라마의
이미지를 이용한 부가가치 사업에까지 진출할 계획이다.

 

드라마나 영화 등의 촬영지를 찾는 인/아웃바운드 여행 사업은 투어테인먼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데, 아직도 그 열기가 식지 않은 겨울연가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아웃바운드 역시 해외여행이
점점 일반화 되어가고 같은 여행지에서도 혼자만의 독특한 추억을 만들려는 여행자 층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드라마 배경지를
찾는 여행 상품은 점점 트랜드화 되어가 가고 있다. 게다가 인/아웃바운드 여행상품은 국내외 여행지를 직/간접적으로
홍보하는 강력한 수단이 되어 지방자치단체나 관광청과의 프로모션 혹은 경제적 지원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모두투어는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여행 경비 절감이라는 경쟁 우위에 세게 된다. 국내 여행 상품 역시 투어테인먼트에서 큰 역할을
차지한다. 국내의 촬영 세트장 혹은 촬영지는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가볍게 여행할 수 있는 곳으로, 이 또한 지자체와
연결한 프로모션이 가능하다. 현재 모두투어는 인 바운드 사업을 중단하고 있으나 향후 중국과 일본, 동남 아시아 등
한류의 물결을 크게 타고 있는 대형 시장을 중심으로 재개할 예정이며, 국내 사업부 역시 강화할 계획이다.

투어테인먼트 사업은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사무실은 강남에 자리할 것이며, 이경우 대표 이하
12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투어테인먼트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약 23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대하고 있다.
초기 년도인 2007년은 약 3억, 2008년은 7억, 2009년은 13억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해외 촬영 코디와
인/아웃바운드, 해외 여행 등에 관련한 수치를 보수적인 관점에서 계상(計上)한 것이므로 예상 수치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민간 방송 전문 기업으로 공중파는 물론 케이블, 위성 등의 방송사업을
펼치고 있는 ㈜문화방송은 전국민이 신뢰하는 절대적인 기업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구비하고 있는 매체이며 상업성과 흥행성까지
갖추고 있는 최고의 방송 미디어라고 할 수 있다. ㈜올리브나인은 System을 갖춘 제작사로 연간 10여 편 이상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절대 우위의 업체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스타 매니지먼트를 보유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 업체이며 현재 시청률 1위의 드라마 주몽과 황진이, 미스터 굿바이, 프라하의 연인, 불량주부, 위대한 유산 등을
제작했으며 이미 모두투어와는 몇 번의 제휴 경험이 있는 곳이다.

모두투어는 투어테인먼트 사업을 통해 여행사업부문에서 진정한 블루 오션을
개척하고자 한다. 모방이 간단한 일반 여행상품이 아닌 촬영에 관한 코디 관련 진행, 나아가 스타와 드라마, 영화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진출을 통해 여행과 관련한 다양한 부분까지 모두투어의 영역을 확대하고자 한다. 이로서
성수기와 비수기 구분이 뚜렷한 패키지 위주의 수익 외에 촬영 코디와 여행과 연예 컨텐츠를 접목한 전문상품으로 모두투어만의
독창성을 살린 상품을 개발, 판매하여 영역과 수익을 다각화, 극대화해 나갈 것이다. 현재로서는 합작사 위주로 시작되겠지만
이후 보다 넓은 시장으로 넓혀 갈 것이다.


지난 여름 개별 여행 시장을 위해 블루 여행사에 지분을 투자한 이래,
모두투어는 여행과 관련한, 여행을 접목시킬 수 있는 모든 분야를 찾아내고 개발해 전문적인 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로서 여행의 영역을 확대하여 여행 산업의 기반을 단단히 하고, 생활 곳곳에서 모두투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생활
혹의 여행, 친숙하고 익숙한 여행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 잡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