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센딩서비스도 실명제 시대
2008-04-18 - 관리자
- 여행업계 최초로 센딩 실명제 실시

- 문제 해결창구의 일원화, 업무의 신속/정확성 향상 기대돼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성근, www.modetour.com)가 여행업계 최초로 인천공항에서 실명제 센딩 서비스를 진행한다.

모두투어의 인천공항 센딩 담당자는 개인성명과 공항 전화번호, 팀장 무전기 번호가 기재된 도장을 지참하고 고객의 일정표 상단 또는 하단에 날인하여, 문제 발생시 남겨진 이름과 번호를 통해 일원화된 해결 창구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됐다.

모두투어 인천공항 이정수 차장은 “실명제를 통해 직원들의 책임감을 고취시키고 더욱 앞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아울러 해결창구 일원화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예약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공항 내 서비스는 고객과 여행사가 직접적으로 대면하는 첫 번째 창구이기도 하다. 브랜드 이미지에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하는 만큼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보다 적극적이고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고객과 만난다는 계획이다.

한편, 모두투어는 2008년 센딩 매뉴얼도 새롭게 강화하여 센딩 담당자들에게 통일된 양질의 서비스를 교육하고 고객만족을 넘어 감동을 향하는 센딩을 실천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