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로타리조트와 한국 총판매대리점(GSA)계약 체결
2008-08-25 - 홍보마케팅팀



- 티니안•사이판에 이어 로타까지, 북마니아나제도 GSA를 두루 맡게 돼



- 사이판 및 티니안과 연계한 다양한 상품 선보일 것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지난 6일, 로타섬의 유일한 특급호텔인 로타리조트&컨트리클럽(Rota Resort & Country Club, 이하 로타리조트)과 한국총판매 대리점(GSA) 계약을 체결했다.



로타리조트는 남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 로타섬(Rota)에 위치한 유일한 특급호텔이다. 모두투어는 티니안과 사이판에 이어 로타까지 GSA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사실상 북마리아나제도 지역의 GSA를 두루 맡게 됐다. 모두투어는 현재 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2002.4), 브루나이 엠파이어호텔(2007.9), 사이판 플루메리아리조트(2008.4)의 GSA를 맡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당 회사는 물론 국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사이판, 티니안과 함께 마리아나 제도의 대표로 손꼽히는 로타섬은 괌과 사이판 사이에 위치하는데다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을 갖고 있어 여행지로 손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지 않았던 곳이다. 특히 한국시장에서는 항공 예약 및 호텔 수배의 어려움으로 사이판이나 티니안에 비해 소외돼 있었다.



이번 계약으로 로타리조트의 객실 및 컨트리클럽 판매 권한을 위임 받은 모두투어는 8월 중순 이후부터 여행사 및 대리점을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할 예정. 모두투어 남태평양사업부 이삼우 부서장은 “8월 말경이면 사이판 및 티니안과 로타를 연계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면서 “로타리조트와 함께 스쿠버다이빙 등의 워터스포츠 체험, 산악오토바이, 정글투어 등의 신규 상품개발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모두투어와 로타리조트의 GSA계약식에 참석한 모두투어 한옥민 전무는 “로타는 태초의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라면서 “모두투어가 사이판, 티니안 지역에 이어 로타까지 GSA를 맡게 됨으로써 고객들은 보다 다양하고 풍성해진 상품으로 북마리아나 제도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로타리조트 조희균 회장도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세계적인 수준의 골프장, 스파시설을 갖춘 로타리조트는 일상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처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모두투어와의 GSA로 많은 한국인들이 로타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로타섬의 유일한 특급호텔로 1995년 6월에 세워진 로타리조트는 총 54개의 객실(전 객실 모두 스위트룸), PGA규격의 골프클럽,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파시설을 갖추고 있다. 로타섬은 직항편이 없어 사이판에서 30인승 경비행기를 타고 25분 정도 이동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