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올 추석에도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진행
2008-09-17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 올 추석에도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진행


-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실행


- 경기 악화로 불안한 정세지만 정을 나누는 명절로 거듭나야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실천하는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2008년 추석에도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하반기, 윤리경영을 선포하고 그 일환으로 시작된 모두투어의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은 3년째를 맞이하며 여행업계의 기업문화 선도에 기여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위축된 경기상황 속에서도 마음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모두투어 전 임직원은 물론 제휴사 및 관련 업체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모두투어는 경제상황 악화와 유류세, 환율 등의 불안 요소 속에서도 마음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올 추석에도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갈 것을 밝혔다.



공정한 거래와 정당한 경쟁을 이끄는 기업문화 선도를 위해 시행해 온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무자년 설에도 3년째 진행함으로써 건전한 기업문화로 정착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에 따라 모두투어 임직원은 상하간은 물론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명절선물 일체를 주고받을 수 없게 된다. 모두투어 인사총무팀 류종희 차장은 “혹시라도 캠페인 진행사항을 몰라 선물을 보내오는 경우에는 모두 보내온 주소로 돌려보낼 계획” 이라며 “아울러 금품 및 향응접대 등 부당한 요구를 하는 임직원이 있을 시 당사 인사총무팀에 연락해주시면 즉각 시정조치 내리겠다”고 말했다. 현재 이러한 내용이 적힌 공문을 각 부서에 전달하였으며, 추후 부서별로 협력사에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모두투어는 새해를 맞이하여 윤리경영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투명하고 깨끗한 기업이미지와 윤리경영을 위해 모든 경영활동에서 법과 윤리를 준수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기업을 향한 초석을 다져,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