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혼男女 5명 중 1명 “리허니문 다녀왔다”
2008-10-14 - 홍보마케팅팀
- 주기적으로 가는 사람도 상당수, 젊은 부부일수록 적극적
- ‘관광+휴양’형 가장 선호
바야흐로 결혼 시즌을 맞아 사랑의 결실을 맺는 신혼부부들이 많다. 결혼 시즌을 맞아 여행사도 허니문을 떠나려는 신혼부부들로 붐비고 있는 상황. 더욱이 최근에는 신혼 때의 추억을 다시 살려보고자 허니문을 다시 가는 일명 ‘리허니문’을 떠나는 기혼부부들도 있다.
실제로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성근)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기혼남녀 1천 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9.9%(199명)가 “리허니문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답했다.
기혼부부 5명 중 1명은 리허니문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 셈. 특히 이들 중 37.7%(75명)는 리허니문을 주기적으로 다녀오고 있었는데, 젊은 층일수록 많았다.
리허니문을 떠나는 이유는 주로 ▶부부간의 추억을 남기거나(44.2%, 88명) ▶결혼기념일 등 부부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41.2%)였고, 이 외에 ▶결혼 초에 리허니문을 떠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6.5%, 13명) ▶지인 또는 자녀, 친척들의 권유에 의해(6.0%, 12명)라는 응답도 있었다.
또한 아직까지 경험은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배우자와 함께 리허니문을 떠나고 싶어하는 기혼부부들이 대부분이었다. 리허니문 경험이 없는 기혼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리허니문 희망여부를 질문한 결과, 89.3%(716명)가 ‘리허니문을 떠나고 싶다’고 답한 것. 특히 이 중 절반 가량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젊은 부부일수록 더 적극적이었다.
한편, 기혼부부들은 관광과 휴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리허니문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대상자 1천 1명에게 선호하는 리허니문 유형을 질문한 결과, ▶‘관광+휴양’형(65.7%, 658명)을 1순위로 꼽았고 다음으로는 ▶휴양형 (17.0%, 170명) ▶관광형 (12.3%, 123명) ▶배낭여행형 (2.8%, 28명) 등의 순이었다.
이 외에 최근 몇몇 연예인부부들이 떠나 화제가 됐던 ▶채플웨딩(교회에서 예식을 치르는 외국의 예식형태로 여행지에서 리마인드웨딩과 허니문을 겸하는 형태)형 (1.8%, 18명) 과 ▶오지체험형 (0.4%,4명)을 꼽은 응답자도 있었다.
* 어떻게 조사했나
조사일시 : 9월 22일~10월 5일
조사대상 : 기혼남녀 1천 1명
조사방법 : 엠브레인 패널 설문조사
<자료제공=모두투어(www.modetour.com) 1544-5252>
# 본 자료의 저작권 및 사용권은 모두투어에 있으며, 본 자료의 내용을 상업적 용도로 무단복제 또는 임의로 배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