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마리아나 관광청과 함께 워크샵 성료
2008-12-01 - 홍보마케팅팀



- 17일, 마리아나 관광청과 모두투어가 함께 진행한 워크샵 성황리에 끝나



지난 11월 17일(월) 저녁 7시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모두투어네트워크와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사무소의 공동 주최로 모두투어 영업담당자를 위한 ‘마리아나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샵은 사이판지역 업계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모두투어네트워크 직원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인 동시에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영업직원들에게 마리아나 제도를 알리고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모두투어네트워크의 상품기획본부 전상적 부장, 영업본부 한채경 부장, 남태평양사업부 이삼우 과장을 비롯해 마리아나 관광청 윤미희 과장, 김용남 과장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사전에 신청을 한 ㈜모두투어네트워크의 120여 명에 이르는 영업본부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마리아나 제도에 대한 설명과 퀴즈대회, 럭키 드로우 등의 순서를 통해 즐겁게 이해력을 높이는 성공적인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한편,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사무소는 1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석 달간 마리아나 지역 최다모객을 기록하는 20명의 모두투어 영업직원을 뽑아 팸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두투어네트워크와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사무소는 Win-Win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함께 구상하며 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활발한 움직임을 펼쳐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