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09년 단 한번뿐인 황금연휴를 위하여!
2009-03-23 - 홍보마케팅팀
- 동남아, 중국, 남태평양 등 지역별, 출발지역별로 한 곳에 모아
-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2009년 가장 뜨거운 연휴가 될 것으로 기대
유독 공휴일이 적은 2009년 달력을 보고 있으면 나오는 건 한숨뿐, 직장인들을 위로해주는 건 5월의 페이지뿐이다. 올해 단 한번의 기회인 5월 황금연휴는 월요일인 4일에 휴가를 내면 최소 5일, 연휴 앞뒤로 휴가를 덧붙이면 길게는 11일까지도 휴가를 만들어볼 수 있다. 그야말로 ‘황금’처럼 값진 연휴인 셈이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5월 연휴기간을 위한 여행상품을 지역별로 대거 출시했다. 실속 있는 가격과 다양한 특전, 출발확정 상품까지 한곳에 모아 예비 여행자들의 눈길을 끈다.
▶ 동남아
모두투어 내에서도 스테디셀러 상품에 해당하는‘[2色체험]방콕 파타야 5/6일’이 53만 9천원부터 실속 판매 중에 있다. 왕궁/에메랄드 사원 등 태국의 명소 관광은 물론 아로마스파 마사지와 코끼리 트레킹 등 특별한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호텔 해산물 뷔페와 삼겹살 특식이 포함돼 있어 보고, 듣고, 맛보는 알찬 여행을 원한다면 눈 여겨 보도록 하자.
아울러 품격 있게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겨보고 싶다면 ‘[관광+휴양]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퍼시픽윙) 6일’상품이 있다. 이는 2009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우수여행 인증식에서 우수상품으로 인정받아 공신력을 갖춘 상품이기도 하다. 비치 슬리퍼와 가방, 로밍 서비스 등의 특전이 포함돼있다. 가격은 104만 9천원에 판매 중.
▶ 중국
동방의 고대도시이자 베이징 올림픽까지 성대하게 치러낸 북경, 그리고 중국 대표 공업기지이자 금융의 중심지인 상해는 달라진 중국의 위상을 피부로 느끼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모두투어는 이번 연휴에 북경, 상해 대표상품으로 왕부정거리, 만리장성 등을 관광하는‘실속 만리장성 4일’(32만 9천원부터)과 상해 서커스, 서호 유람선 탑승 등의 특전이 포함된‘상해/소주/항주 4일’(34만 9천원) 등의 상품을 판매 중이다. 현재 북경, 상해 공통특전으로 중국 전통차를 증정하고 있다.
▶ 지방출발
최근에는 인천출발 상품 이외에도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들을 위한 부산, 무안 등 지방출발 상품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상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인천출발 상품보다 저렴한 편이다. 부산출발 ‘미서부-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 버스투어 8일’상품의 경우 미국의 대표도시를 버스로 관광하면서도 라스베거스에서는 플라밍고 특급호텔에서 숙박하는 등 가격, 일정 모두 실속으로 찬 상품이다. 159만원에 판매 중.
이 밖에도 무안에서 출발하는 ‘대만(야류)♨온천욕/화련/지우펀 4일’, 부산출발‘홍콩/마카오/심천 3국지’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모두투어 상품기획지원팀 이철용 과장은“이번 연휴의 가장 뜨거운 날짜에 해당하는 4월 30일과 5월 2일 사이 출발하는 일부 인기상품의 경우 벌써 예약이 완료되고 있다.”고 전하며, “올해 유일한 황금연휴인 만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원하는 지역과 일정에 맞는 상품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여행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09/0314_gold/mode.aspx?MLoc=070101
-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2009년 가장 뜨거운 연휴가 될 것으로 기대
유독 공휴일이 적은 2009년 달력을 보고 있으면 나오는 건 한숨뿐, 직장인들을 위로해주는 건 5월의 페이지뿐이다. 올해 단 한번의 기회인 5월 황금연휴는 월요일인 4일에 휴가를 내면 최소 5일, 연휴 앞뒤로 휴가를 덧붙이면 길게는 11일까지도 휴가를 만들어볼 수 있다. 그야말로 ‘황금’처럼 값진 연휴인 셈이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5월 연휴기간을 위한 여행상품을 지역별로 대거 출시했다. 실속 있는 가격과 다양한 특전, 출발확정 상품까지 한곳에 모아 예비 여행자들의 눈길을 끈다.
▶ 동남아
모두투어 내에서도 스테디셀러 상품에 해당하는‘[2色체험]방콕 파타야 5/6일’이 53만 9천원부터 실속 판매 중에 있다. 왕궁/에메랄드 사원 등 태국의 명소 관광은 물론 아로마스파 마사지와 코끼리 트레킹 등 특별한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호텔 해산물 뷔페와 삼겹살 특식이 포함돼 있어 보고, 듣고, 맛보는 알찬 여행을 원한다면 눈 여겨 보도록 하자.
아울러 품격 있게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겨보고 싶다면 ‘[관광+휴양]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퍼시픽윙) 6일’상품이 있다. 이는 2009년 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우수여행 인증식에서 우수상품으로 인정받아 공신력을 갖춘 상품이기도 하다. 비치 슬리퍼와 가방, 로밍 서비스 등의 특전이 포함돼있다. 가격은 104만 9천원에 판매 중.
▶ 중국
동방의 고대도시이자 베이징 올림픽까지 성대하게 치러낸 북경, 그리고 중국 대표 공업기지이자 금융의 중심지인 상해는 달라진 중국의 위상을 피부로 느끼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모두투어는 이번 연휴에 북경, 상해 대표상품으로 왕부정거리, 만리장성 등을 관광하는‘실속 만리장성 4일’(32만 9천원부터)과 상해 서커스, 서호 유람선 탑승 등의 특전이 포함된‘상해/소주/항주 4일’(34만 9천원) 등의 상품을 판매 중이다. 현재 북경, 상해 공통특전으로 중국 전통차를 증정하고 있다.
▶ 지방출발
최근에는 인천출발 상품 이외에도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들을 위한 부산, 무안 등 지방출발 상품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상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인천출발 상품보다 저렴한 편이다. 부산출발 ‘미서부-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 버스투어 8일’상품의 경우 미국의 대표도시를 버스로 관광하면서도 라스베거스에서는 플라밍고 특급호텔에서 숙박하는 등 가격, 일정 모두 실속으로 찬 상품이다. 159만원에 판매 중.
이 밖에도 무안에서 출발하는 ‘대만(야류)♨온천욕/화련/지우펀 4일’, 부산출발‘홍콩/마카오/심천 3국지’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
모두투어 상품기획지원팀 이철용 과장은“이번 연휴의 가장 뜨거운 날짜에 해당하는 4월 30일과 5월 2일 사이 출발하는 일부 인기상품의 경우 벌써 예약이 완료되고 있다.”고 전하며, “올해 유일한 황금연휴인 만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원하는 지역과 일정에 맞는 상품을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여행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09/0314_gold/mode.aspx?MLoc=07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