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설문, 성인남녀 71.4% “해외 촬영지 가보고 싶어”
2009-04-06 - 홍보마케팅팀
- 가보고 싶은 해외촬영지 뉴칼레도니아> 프라하 > 파리> 발리 순
- 방문 시기로는 드라마 종영 1년 이후가 가장 많아
- 지역 이미지 홍보에 즉각적인 효과, 수요 창출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플랜 필요
최근 영상물의 볼거리가 강조되는 트렌드에 따라 줄거리 첫 부분, 또는 절정의 부분에 해외 촬영분이 유행처럼 삽입되고 있다. 지난 주 종영된 KBS드라마 ‘꽃보다 남자’ 역시 초반부와 중반부에 해외 영상을 넣으면서 관련 여행지가 검색어 순위에 장기간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에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리서치 전문기관 트렌드모니터(www.trendmonitor.co.kr 대표 최인수)와 함께 성인남녀 1천 824명을 대상으로 해외촬영 영상물 및 해당 관광지에 대한 생각을 공동 설문했다. 먼저 해외촬영 영상물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묻는 질문에 71.4%(1천 303명)가 “그렇다”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이어 최근 3년 내외에 방영된 주요 드라마 및 영화 중 영상을 보고 난 뒤 직접 촬영지에 가보고 싶은 지역(복수응답)이 있었는지 묻는 설문에 1순위는 예상대로 ▲<꽃보다 남자>의 뉴칼레도니아(45.0%)가 꼽혀 드라마 영향이 여전히 뜨겁게 반응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그 다음은 방영이 끝난지 3년이 넘은 ▲<프라하의 연인>의 체코 프라하(38.6%)와 ▲드라마 해외촬영의 붐을 일으킨 대표작 <파리의 연인>의 배경이었던 프랑스 파리(35.7%) ▲<발리에서 생긴 일>의 인도네시아 발리(32.9%)등이 <온에어>, <그들이 사는 세상> 등 신작을 재치고 순위에 올라와 해외 촬영영상물에 대한 감동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반면, 최근 3년 내외에 방영된 해외촬영 영상을 보고 직접 해당 지역을 방문해본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15.1%(276명)가 “있다”고 답했으며, 방문했던 시기로는 68.6%(184명)가 “드라마 종영 6개월 이후”였다고 답했다. 해외촬영으로 인한 이미지 상승 효과는 즉각적으로 반응 가능하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6개월을 넘어 장기적으로도 진행될 수 있음이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났다.
해외 촬영지를 방문한 경험이 “없다”고 답한 84.9%(1천 548명)는 그 이유로 ▲시간적, 경제적인 여유 부족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기 때문에 ▲더 좋은 여행지가 많아서 ▲드라마의 환상이 깨질 것 같아서 라고 답했다.
한편,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지난 2005년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한 ‘프라하의 연인’을 시작으로 ‘주몽’, ‘황금신부’,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 등의 촬영 협찬이 성공을 거두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며, “여행지 본래의 아름다움을 전하면서도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해외촬영 협찬은 앞으로도 강력한 마케팅 방식으로 사용될 것이다.”고 전했다.
* 어떻게 조사했나
조사일시 : 2009년 3월 24일~3월 31일
조사대상 : 성인남녀 1천 824명
조사방법 : 트렌드모니터 패널 설문조사
- 방문 시기로는 드라마 종영 1년 이후가 가장 많아
- 지역 이미지 홍보에 즉각적인 효과, 수요 창출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플랜 필요
최근 영상물의 볼거리가 강조되는 트렌드에 따라 줄거리 첫 부분, 또는 절정의 부분에 해외 촬영분이 유행처럼 삽입되고 있다. 지난 주 종영된 KBS드라마 ‘꽃보다 남자’ 역시 초반부와 중반부에 해외 영상을 넣으면서 관련 여행지가 검색어 순위에 장기간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에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리서치 전문기관 트렌드모니터(www.trendmonitor.co.kr 대표 최인수)와 함께 성인남녀 1천 824명을 대상으로 해외촬영 영상물 및 해당 관광지에 대한 생각을 공동 설문했다. 먼저 해외촬영 영상물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묻는 질문에 71.4%(1천 303명)가 “그렇다”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이어 최근 3년 내외에 방영된 주요 드라마 및 영화 중 영상을 보고 난 뒤 직접 촬영지에 가보고 싶은 지역(복수응답)이 있었는지 묻는 설문에 1순위는 예상대로 ▲<꽃보다 남자>의 뉴칼레도니아(45.0%)가 꼽혀 드라마 영향이 여전히 뜨겁게 반응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그 다음은 방영이 끝난지 3년이 넘은 ▲<프라하의 연인>의 체코 프라하(38.6%)와 ▲드라마 해외촬영의 붐을 일으킨 대표작 <파리의 연인>의 배경이었던 프랑스 파리(35.7%) ▲<발리에서 생긴 일>의 인도네시아 발리(32.9%)등이 <온에어>, <그들이 사는 세상> 등 신작을 재치고 순위에 올라와 해외 촬영영상물에 대한 감동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반면, 최근 3년 내외에 방영된 해외촬영 영상을 보고 직접 해당 지역을 방문해본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15.1%(276명)가 “있다”고 답했으며, 방문했던 시기로는 68.6%(184명)가 “드라마 종영 6개월 이후”였다고 답했다. 해외촬영으로 인한 이미지 상승 효과는 즉각적으로 반응 가능하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6개월을 넘어 장기적으로도 진행될 수 있음이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났다.
해외 촬영지를 방문한 경험이 “없다”고 답한 84.9%(1천 548명)는 그 이유로 ▲시간적, 경제적인 여유 부족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기 때문에 ▲더 좋은 여행지가 많아서 ▲드라마의 환상이 깨질 것 같아서 라고 답했다.
한편,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지난 2005년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한 ‘프라하의 연인’을 시작으로 ‘주몽’, ‘황금신부’,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 등의 촬영 협찬이 성공을 거두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며, “여행지 본래의 아름다움을 전하면서도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해외촬영 협찬은 앞으로도 강력한 마케팅 방식으로 사용될 것이다.”고 전했다.
* 어떻게 조사했나
조사일시 : 2009년 3월 24일~3월 31일
조사대상 : 성인남녀 1천 824명
조사방법 : 트렌드모니터 패널 설문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