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하이컨셉트形 문화여행 떠나볼까!
2009-05-13 - 홍보마케팅팀- 역사, 건축, 공연 등 하나의 테마를 주제로 떠나는 <컬쳐플러스> 문화여행
하이컨셉트(서로 무관해 보이는 아이디어를 결합, 새로운 스토리와 가치를 창조하는 것)가 미래 시장을 이끌 키워드로 떠오르는 가운데 여행 시장에도 하이컨셉트 감성여행 상품이 그 자리를 넓혀가고 있다.
이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 JM사업부는 여행과 문화를 결합한 프리미엄급 문화기행 상품인 <컬쳐플러스>를 역사, 건축, 공연 등 다양한 테마로 분야를 확대하고 관련 홍보 브로셔를 발행하는 등 관광과 휴양의 고정관념을 넘어 스토리가 있는 여행상품 개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방문하는 지역의 범위를 줄여 일정은 여유롭게 잡으면서도 하나의 테마에 집중해 여행지를 살아있는 문화 체험현장으로 만드는 것이 <컬쳐플러스> 상품의 포인트. 아울러 일반 가이드가 아닌 교수 및 전문 컬쳐플래너가 해박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함으로써 여행의 즐거움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문화/역사탐방
모험가적 기질을 가진 여행자라면 지나간 문명의 영광 속에서 오늘을 발견하는 페르시아 상품을 주목해보자. 특히 새롭게 추가된 ‘페르시아 문화탐방/이란일주 8일’ 상품은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에서부터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인 페르세폴리스, 이맘 광장 등을 둘러보며 기독교 성지까지 체험하는 이색 문화탐방 상품이다. 189만원부터.
이 외에도 15가지 특전을 더해 초특급 프리미엄 일정으로 진행되는 ‘스페셜 캄보디아 5일’상품(199만원부터)과 자택에서 공항까지의 리무진 서비스가 포함된 ‘귀족in베이징 4일’(285만원부터) 상품도 역사를 주제로 새로운 여행지의 매력을 찾기 충분하다. 2인부터도 출발 가능.
▲예술/건축여행
세계적인 건축거장인 안도타다오를 주제로 떠나는 이색 여행도 있다. ‘오사카, 아와지시마, 나오시마 4일’상품으로 안도타다오가 직접 건축한 미술관 겸 호텔인 베네하우스에서 머물며 예술의 섬 ‘나오시마’와 땅속 미술관인 ‘지중 미술관’, 그리고 그의 고향인 오사카를 돌아보는 상품이다. 199만원부터.
이외에도 고흐의 빛, 고흐의 별을 따라 떠나는 ‘프랑스/벨기에/네덜란드 10일’ 상품이 369만원부터 판매 중에 있으며, 컬쳐플래너의 전문적인 설명과 함께 고흐의 열정과 고뇌를 느끼는 상품으로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공연을 주제로 한 문화 여행상품인 ▲태양의 서커스_라스베이거스 블루오션 투어 6일 ▲브로드웨이 뮤지컬투어 7일을 비롯해, 도심 속에 숨은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뉴요커 따라잡기_ 뉴욕 문화체험 6일 ▲도쿄 올드앤 뉴를 찾다, 등의 상품이 출시돼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 또는 명품/크루즈 여행상품 전용 페이지인 JM홈페이지(www.jmspeci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