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MBC 드라마 선덕여왕 제작지원
2009-05-28 - 홍보마케팅팀
- 선덕여왕의 리더십, 모두투어의 ‘인재중심의 경영’과 맞아 떨어져 제작지원 결정

- ‘주몽’의 뒤를 잇는 대작 성장 가능성으로 모두투어 홍보효과도 커질 것

- 드라마 엔딩바에 모두투어 로고 노출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25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영되는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선덕여왕’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 지난 2월과 3월에 중국 북경, 난주, 둔황, 상해 현지 촬영을 위한 항공과 숙박시설 제작지원이 가장 큰 골자였으며, 이를 통해 모두투어는 드라마 엔딩시 자사 로고를 노출시킴으로써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모두투어는 ‘주몽’과 ‘이산’을 비롯해 ‘프라하의 연인’, ‘황금신부’,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등의 주요 드라마 제작지원에서부터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 SBS간판 쇼프로그램인 ‘패밀리가 떴다’까지 여행업계에 제작지원이라는 새로운 마케팅 방식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이번 제작지원의 결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무엇보다 선덕여왕 제작 의도가 창사 이래 모두투어 경영의 한 획이 되고 있는 ‘인재 중심 경영’과 맞아떨어졌기 때문이었다.”고 밝히며, “위축된 여행업계의 마케팅에 활력을 불어넣고 모두투어의 이름을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본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선덕여왕은 기존 사극이 집중해오던 왕위를 둘러싼 권력 쟁탈 스토리에서 벗어나 인재 등용과 운용에 포커스를 맞췄다. 부제인 ‘사람을 얻은 자가 천하를 얻고 시대의 주인이 된다’에 담긴 뜻처럼 선덕여왕이 김유신, 김춘추를 비롯한 대신과 화랑들을 바탕으로 약소국이었던 신라를 최초의 통일국가로 완성해가는 과정과 그 사이에 나타나는 갈등,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재 1회 시청률 16%, 2회 16.5%(TNS미디어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스타트를 끊었다. 박진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벌써부터 제 2의 ‘주몽’, ‘’대장금’이 되는 것 아니냐는 예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