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일본 인바운드 진출 선언!
2009-06-09 - 홍보마케팅팀
- 중화권과 일본을 아우르는 종합 인바운드 기업으로 거듭날 것


- 2015년 종합인바운드 모객 1위, 매출 1위 목표


- MICE행사 유치, 한류여행상품 개발, 의료관광 등 양질의 상품으로 모객 꾀할 터




㈜모두투어네트워크의 인바운드 전문 자회사인 모두투어인터내셔널(korea.modetour.com)이 중국 인바운드 시장에 이어 일본 인바운드 부문에도 진출한다고 밝혔다.



창립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간임에도 중화권 인바운드 부문 1위에 올라서며(2월 모객 1천798명, KATA 보고자료)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가운데 인바운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일본 시장에도 도전장을 내 수익채널 확대는 물론 인터내셔널이라는 명칭에 걸맞은 종합 인바운드 여행사로 거듭나게 됐다.



이미 지난 5월, 일본 현지에 인바운드 영업권과 조직을 갖춘 여행사와 업무제휴를 통해 일본 전문인력 구성을 마쳤으며,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 중에 있다. 미리 예약을 받은 일본관광객 인원만 약 4000명 수준이며 SI와 북핵문제, 엔고현상 완화 등의 불안요소를 감안하면 상당히 고무적인 수치라는 평가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일본시장 진출의 후발주자인 만큼 보다 차별화된 상품과 전략으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MICE(기업회의, 포상관광, 국제회의, 국제전시) 행사 유치 ▲한류스타와 함께하는 한류 여행상품 강화 ▲의료관광, 자유여행 등 상품의 다양화 ▲지자체 및 파트너 업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성장을 큰 그림으로 그렸다.



특히 대형 단체관광객 유치에 효과적인 MICE 부문을 강화하고, 기존의 한류상품과는 차별화된 해당 연예인과의 다양한 교류를 포함시킨 신개념 한류상품으로 일본관광객의 재방문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난 2월 강남구,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와 함께 진행한 메디컬 스킨케어 패키지의 성공으로 의료관광에 대한 가능성도 높인 상태다.



모두투어인터내셔널 장유재 대표는 “여행업의 특성상 국제관계, 천재지변 등 다양한 위험요소와 접목돼 있기에 하나의 지역만을 전담 판매해서는 기업 운영에 리스크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이번 일본 인바운드 부문 진출이 그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전하며 “머지 않아 중국, 일본에 이어 러시아, 영어권 국가로의 진출도 고려 중이며, 조기에 종합인바운드 10위권 진입과 2015년 인바운드 전체 모객 1위 달성이라는 목표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인터내셔널은 지난해 6월 창립 이후 7월에서 12월까지의 모객 대비 1월에서 6월 모객이 2배 이상 성장했으며, 이미 2009년 전체 목표실적의 125%를 달성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