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한라산가자 투어와 제휴로 제주 공략 본격화
2009-06-26 - 홍보마케팅팀사진> 모두투어와 한라산가자투어가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지역 상품기획과 판매, 서비스 강화 등에 변화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좌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우 한라산가자투어 이동수 사장)
- 한라산가자투어와 업무협력을 통해 모두투어 제주 단독상품 개발, 판매, 진행
- 제주 내 모두투어 전용 차량 운행, 전문 가이드 배치 등 공격적 활보 예정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10일 ㈜한라산가자투어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제주도 상품 및 서비스 강화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모두투어는 연합상품 판매 의존도가 높았던 것에서 벗어나 모두투어만의 제주 단독상품을 기획, 판매하는 비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전국적인 여행상품 판매채널을 보유한 모두투어와 우수 상품 기획력을 갖춘 한라산가자투어의 만남으로 여타 제주상품과는 다른 차별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인 제주 상품을 공격적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됐으며, 고객을 위한 서비스 질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모두투어는 제주상품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제주도 내 모두투어 전용차량을 운행하고 ▲모두투어 유니폼을 입고 활동할 제주 전문 가이드를 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즈 콘서트와 연계한 ‘KAL호텔 한여름밤의 축제, 재즈/블루스 페스티벌’ 상품 등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제주모객 강화를 위한 기획상품 프로모션도 준비 중에 있다.
모두투어는 제주도 현지 지사개념으로 활동할 협력사를 선정하기 위한 작업을 지난 3월부터 진행해왔으며, 최근 5년간 대한항공 연합주관 랜드사로 인정받은 점과 업무추진력, 자체 모객력을 동시에 보유한 부분을 높이 사 한라산가자투어와 제주공략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제주도는 다시 가보고 싶은 멋과 맛을 간직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대표 관광지다.”고 말하며, “갈 때마다 새로운 제주의 모습을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참신한 일정과 앞선 서비스를 준비하고, 여행자들의 만족을 얻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