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노동부 선정 ‘노사 한누리상’ 수상
2009-06-30 - 홍보마케팅팀
사진> 모두투어가 지난 26일(금) 과천종합청사 노동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제3회 노사 한누리상’에서 단체부문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노동부 이영희 장관, 모두투어 유영관 煎노조집행부 부위원장)
- 모두투어, 제3회 이 달의 ‘노사 한누리상’ 단체부문 수상의 영광
- 상생(相生)의 정신으로 노사가 함께 소통하며 노력해온 점 인정 받아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26일 오후 2시 과천종합청사 노동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제3회 노사 한누리상’의 단체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노동부가 시행 중인 '노사 한누리상' 은 노사협력․양보교섭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선 인물(노․사 대표 등)과 단체(기업, 노조 등)를 매달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로 모두투어가 세 번째 이달의 단체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동부는 모두투어가 글로벌 경기침체와 환율상승 등의 악재 속에서도 20년을 이어온‘Growing Together’ 정신을 바탕으로 SARS를 비롯한 외환금융위기, 그리고 최근의 경제위기 속에서도 단 한차례의 구조조정 없이 위기를 극복해내고 이를 위한 다양한 비상 경영안을 실천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모두투어 노사는 2008년 9월부터 경영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두 차례(2008년 11월, 2009년 3월) 양보교섭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노사는 고용 유지라는 대의를 위해 2분기 전직원의 근로시간을 8시간에서 6.5시간으로 단축하고, 이에 따라 직급별로 임금을 차등 삭감하는 잡쉐어링에 합의했다. 또 1월부터 3월까지 한 달씩 진행한 순환 무급휴직에 노사가 합의함으로써 1/4분기 35억 이상의 경비절감 효과를 거둔 점이 가장 주요했다.
이렇게 노사가 협력해 진행한 비상경영 안을 바탕으로 2009년 1분기에는 흑자를 달성하기도 했다.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에 맞이한 흑자소식인 만큼 고통뿐만 아니라 성과도 함께 나눈다는 본래의 뜻을 실천해 총 1억 8천만 원의 특별 성과금을 사장에서 사원까지 임직원에게 동일한 금액으로 나누어, 여행업계 내에서도 좋은 모범 사례로 기록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노동부 이영희 장관이 직접 참여해 시상하고 노사의 노고를 위로하며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전원과의 간단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를 통해 이영희 장관은 “경기침체로 여행업계가 특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함께 위기를 이겨내는 모습이 우리 경제의 좋은 사례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회사의 구체적인 매출상황과 여행업계의 전반적인 상황을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했던 것이 비상경영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던 힘이었다.”면서, “노사간의 땀과 노력으로 7,8월에는 정상경영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한누리상의 영광의 진정한 주인공인 모두투어 전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3회째를 맞이한 한누리상은 앞으로도 매달 이달의 수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노동부장관상 수여, ‘노사상생협력대상’ 및 ‘노사문화 우수기업대상’ 심사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 모두투어, 제3회 이 달의 ‘노사 한누리상’ 단체부문 수상의 영광
- 상생(相生)의 정신으로 노사가 함께 소통하며 노력해온 점 인정 받아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26일 오후 2시 과천종합청사 노동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제3회 노사 한누리상’의 단체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노동부가 시행 중인 '노사 한누리상' 은 노사협력․양보교섭을 통해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선 인물(노․사 대표 등)과 단체(기업, 노조 등)를 매달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로 모두투어가 세 번째 이달의 단체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동부는 모두투어가 글로벌 경기침체와 환율상승 등의 악재 속에서도 20년을 이어온‘Growing Together’ 정신을 바탕으로 SARS를 비롯한 외환금융위기, 그리고 최근의 경제위기 속에서도 단 한차례의 구조조정 없이 위기를 극복해내고 이를 위한 다양한 비상 경영안을 실천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모두투어 노사는 2008년 9월부터 경영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두 차례(2008년 11월, 2009년 3월) 양보교섭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노사는 고용 유지라는 대의를 위해 2분기 전직원의 근로시간을 8시간에서 6.5시간으로 단축하고, 이에 따라 직급별로 임금을 차등 삭감하는 잡쉐어링에 합의했다. 또 1월부터 3월까지 한 달씩 진행한 순환 무급휴직에 노사가 합의함으로써 1/4분기 35억 이상의 경비절감 효과를 거둔 점이 가장 주요했다.
이렇게 노사가 협력해 진행한 비상경영 안을 바탕으로 2009년 1분기에는 흑자를 달성하기도 했다.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에 맞이한 흑자소식인 만큼 고통뿐만 아니라 성과도 함께 나눈다는 본래의 뜻을 실천해 총 1억 8천만 원의 특별 성과금을 사장에서 사원까지 임직원에게 동일한 금액으로 나누어, 여행업계 내에서도 좋은 모범 사례로 기록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노동부 이영희 장관이 직접 참여해 시상하고 노사의 노고를 위로하며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전원과의 간단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를 통해 이영희 장관은 “경기침체로 여행업계가 특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함께 위기를 이겨내는 모습이 우리 경제의 좋은 사례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회사의 구체적인 매출상황과 여행업계의 전반적인 상황을 전 직원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했던 것이 비상경영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던 힘이었다.”면서, “노사간의 땀과 노력으로 7,8월에는 정상경영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한누리상의 영광의 진정한 주인공인 모두투어 전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3회째를 맞이한 한누리상은 앞으로도 매달 이달의 수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노동부장관상 수여, ‘노사상생협력대상’ 및 ‘노사문화 우수기업대상’ 심사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