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개발도상국 관광공무원 교육진행
2009-08-03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30일, 유엔세계관광기구 스텝재단과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진행하는 개발도상국 관광부 공무원 연수에 참여했다. 아프리카, 아시아, 남아메리카 등지의 11개국 23명 관광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모두투어가 대한민국 관광산업을 대표해 마케팅과 전략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것이다.


우선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이 모두투어가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금의 규모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을 설명하고, 홀세일 판매라는 개념을 통해 시기별로 대리점과 고객을 위해 진행했던 활동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 전략기획팀 조성창 대리가 지난 매출과 앞으로의 목표를 설명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관광부 공무원 이외에도 직접 관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까지 포함해 진행한 연수 프로그램답게 참가자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특히 이들은 홀세일이라는 여행상품 도매의 개념을 흥미롭게 받아들이며, 모두투어가 코스닥 상장 이후 짧은 시간임에도 매출을 급등시킬 수 있었던 부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적극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개발도상국 관광부 공무원 연수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계속되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해외여행 자유화 이후 급성장해온 대한민국 관광업의 사례가 이들 국가의 관광문화를 발전시키는데 좋은 사례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