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끼로 뭉친 사내모델 모두 모여!
2009-08-17 - 홍보마케팅팀- 1차 서류심사, 2차 카메라 테스트로 여섯 명의 모델 선발
- 마케팅 비용절감은 물론 애사심 고취, 숨은 끼 개발까지 1석3조 효과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사내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6명의 남녀 모델을 선발, 앞으로 1년간 사용하게 될 홍보물 이미지컷을 위한 스튜디오 촬영을 마쳤다. 모두투어는 이번 직원 모델 선발을 통해 마케팅 비용을 절감함은 물론, 애사심을 높이고, 직원들의 숨은 끼를 개발할 수 있는 1석3조 이상의 기회를 갖게 됐다.
대회 참여자 접수는 지난 6월부터 사내 공지를 통해 이메일로 진행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남녀 각각 3명의 모델이 뽑혔다. 특히 실제 카메라 테스트에서는 끼로 똘똘 뭉친 여행사 직원들답게 다양한 장기와 신선한 포즈를 선보여 프로모델 선발 현장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07년 모델이었던 신현준에 이어 2008년 엄정화 엄태웅, 김윤석, 서영희 등 톱스타를 모델로 써왔던 모두투어의 새로운 얼굴이 되는 것이니만큼 많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심사위원들은 단순히 외모만을 보는 것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친근하고 즐겁게 잘 전달할 수 있는 직원을 찾는 것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진행한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무형의 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업의 특성상 마케팅 활동에 모델을 활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고 전하며, “거기에 직원들 스스로가 모두투어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짐은 물론, 고객은 기업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에 전문모델 못지 않은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발된 모델에게는 티니안 숙박권 1매(2인권)와 기타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촬영 이미지는 추후 브랜드 및 상품홍보 자료와 회사소개 자료 등에 쓰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