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대이상 44.3% “배낭여행 경험 있어”
2009-08-17 - 홍보마케팅팀
- 20대이상 10명 중 4명, 대학시절 해외로 배낭여행 떠난 경험 있다고 응답
- 2030세대 전액 스스로 자금마련, 4050세대 부모의 도움도 받았었다고 답해
- 대학시절 배낭여행 떠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학비마련 때문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경제불황과 신종플루의 악재 속에도 젊은층에 꾸준한 관심을 받는 배낭여행 트렌드를 보다 정확히 살펴보기 위해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www.trendmonitor.co.kr 대표 최인수)와 함께 20대 이상 1,18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먼저 대학시절을 이용해 배낭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전체의 44.3%(524명)가 “있다”고 답했다. 세대별 답변을 보면 40~50대 연령층에서 39%가 다녀온 경험이 있다고 말한 것에 비해 20~30세대는 50%에 이르는 젊은이들이 있다고 답해 젊은 세대일수록 배낭여행 경험 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녀 성별에 따른 차이는 2% 내외로 나타나 배낭여행을 떠나는 이들의 성별비율은 유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대학시절 배낭여행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이들(524명)을 대상으로 여행 횟수를 묻자 1~2회라고 답한 사람이 79.5%로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여행비용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돈과 부모님의 도움을 합쳐 비용을 마련했다(40.8%)고 답한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100% 스스로 비용을 마련했다(39.5%)고 답한 이들도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다. 이 밖에 ▲전적으로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다(16.2%)는 답과 ▲기타(3.4%) 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2030세대와 4050세대가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에 차이를 보였다는 것인데, 20~30대는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스스로 여행자금을 마련했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던 반면, 40~50대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다고 답한 사람들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60~70년대, 해외여행이 대중화되기 전에 떠난 여행이니만큼 스스로 마련하는 자금만으로는 여행비용을 충당하기 힘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배낭여행을 다녀온 뒤 생각과 행동에 긍정적인 변화도 많았다. 우선 ▲사고의 폭이 넓어졌다(35.2%)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타국, 외국인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다(25.2%) ▲어학에 대한 열망이 커졌다(17%) ▲독립심이 강해졌다(17%) ▲유학을 결심했다(2.8%)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고 답한 이는 2.8%에 그쳐 배낭여행이 그 어느 시절에 떠나는 여행이 추후에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학시절 배낭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없다고 답한 660여명에게 배낭여행을 다녀오지 못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7.3%가 아르바이트 등 학비 마련 활동 때문에라고 답해 비싼 대학등록금의 문제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 밖에도 외국에 나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35.3%), 어학, 자격증 등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9.7%), 취업을 위한 인턴 활동 때문에(4.8%), 기타(12.9%)의 답변이 나왔다.
배낭여행 분야는 명품여행만큼이나 경기변화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분야인 만큼 여행사들의 적극적인 상품판매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3개국 이상을 2주 이상의 시간 동안 둘러보는 것이 유행이었던 예년에 비해 최근에는 한 두 개의 나라를 집중적으로 짧은 시간에 다녀오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모두투어 내에서도 [My Story]파리자유여행 7일 상품을 비롯해, 로마+파리, 프라하 일주 등의 상품이 인기가 좋아 비용은 줄이고 일정을 여유롭도록 조정하는 것이 새로운 배낭여행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어떻게 조사했나
조사일시 : 2009년 7월 20일~7월 27일
조사대상 : 20대 이상 1천 184명
조사방법 :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패널 설문조사
- 2030세대 전액 스스로 자금마련, 4050세대 부모의 도움도 받았었다고 답해
- 대학시절 배낭여행 떠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학비마련 때문
모두투어(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경제불황과 신종플루의 악재 속에도 젊은층에 꾸준한 관심을 받는 배낭여행 트렌드를 보다 정확히 살펴보기 위해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www.trendmonitor.co.kr 대표 최인수)와 함께 20대 이상 1,18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먼저 대학시절을 이용해 배낭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전체의 44.3%(524명)가 “있다”고 답했다. 세대별 답변을 보면 40~50대 연령층에서 39%가 다녀온 경험이 있다고 말한 것에 비해 20~30세대는 50%에 이르는 젊은이들이 있다고 답해 젊은 세대일수록 배낭여행 경험 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녀 성별에 따른 차이는 2% 내외로 나타나 배낭여행을 떠나는 이들의 성별비율은 유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대학시절 배낭여행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이들(524명)을 대상으로 여행 횟수를 묻자 1~2회라고 답한 사람이 79.5%로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여행비용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모은 돈과 부모님의 도움을 합쳐 비용을 마련했다(40.8%)고 답한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100% 스스로 비용을 마련했다(39.5%)고 답한 이들도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다. 이 밖에 ▲전적으로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다(16.2%)는 답과 ▲기타(3.4%) 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2030세대와 4050세대가 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에 차이를 보였다는 것인데, 20~30대는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스스로 여행자금을 마련했다고 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던 반면, 40~50대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다고 답한 사람들의 비율이 가장 높았다. 60~70년대, 해외여행이 대중화되기 전에 떠난 여행이니만큼 스스로 마련하는 자금만으로는 여행비용을 충당하기 힘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배낭여행을 다녀온 뒤 생각과 행동에 긍정적인 변화도 많았다. 우선 ▲사고의 폭이 넓어졌다(35.2%)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타국, 외국인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다(25.2%) ▲어학에 대한 열망이 커졌다(17%) ▲독립심이 강해졌다(17%) ▲유학을 결심했다(2.8%)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고 답한 이는 2.8%에 그쳐 배낭여행이 그 어느 시절에 떠나는 여행이 추후에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학시절 배낭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없다고 답한 660여명에게 배낭여행을 다녀오지 못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7.3%가 아르바이트 등 학비 마련 활동 때문에라고 답해 비싼 대학등록금의 문제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 밖에도 외국에 나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35.3%), 어학, 자격증 등 공부에 집중하기 위해(9.7%), 취업을 위한 인턴 활동 때문에(4.8%), 기타(12.9%)의 답변이 나왔다.
배낭여행 분야는 명품여행만큼이나 경기변화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분야인 만큼 여행사들의 적극적인 상품판매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3개국 이상을 2주 이상의 시간 동안 둘러보는 것이 유행이었던 예년에 비해 최근에는 한 두 개의 나라를 집중적으로 짧은 시간에 다녀오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모두투어 내에서도 [My Story]파리자유여행 7일 상품을 비롯해, 로마+파리, 프라하 일주 등의 상품이 인기가 좋아 비용은 줄이고 일정을 여유롭도록 조정하는 것이 새로운 배낭여행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어떻게 조사했나
조사일시 : 2009년 7월 20일~7월 27일
조사대상 : 20대 이상 1천 184명
조사방법 :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 패널 설문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