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日 탑투어와 업무제휴 맺어
2009-10-01 - 홍보마케팅팀
- 11일, 오키나와 현지에서 양사간의 인/아웃바운드 모객 창출을 위한 제휴 체결


-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상품개발을 장려하고, 쌍방향 공동 전세기 운영 등의 활동도 계획 중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지난 11일 일본의 여행사인 탑투어와 오키나와 나하시내의 호텔에서 업무제휴를 맺고 양사간의 보다 적극적인 인/아웃바운드 모객 창출에 합의했다.



이 체결로 모두투어는 ▲일본 탑투어로 모객된 여행객을 모두투어에서 전담 진행하고 ▲한국에서 오키나와 현으로 관광객을 송객하기 위한 활동을 더욱 극대화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탑투어는 ▲오키나와현으로 송객하는 행사에 대한 책임 있고 경쟁력 있는 진행을 강화하는 동시에 양사는 협업을 통해 ▲양방향 전세기 운행 ▲정보공유 등 양국간의 발전적이고 성공적인 여행 제휴모델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휴는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할 모두투어 측에 오키나와의 보다 깊은 매력을 직접 소개하고 싶다는 탑투어측의 제안으로 일본 현지에서 진행됐다. 현지 언론을 비롯해 모두투어의 홍기정 사장, 탑투어의 이시카와 쿠니히로 사장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오키나와는 아름다운 바다와 인기 리조트가 많아 적극적인 홍보와 양질의 상품개발이 이뤄진다면 보다 많은 모객창출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하며,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상품운영에 들어가 쌍방향 전세기 운영 등을 통해 양사합계 2만 명의 송객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기에 탑투어의 이시카와 사장은 “일본이 아닌 아시아 지역에서는 아직 오키나와현의 깊은 매력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고 말하며, “보다 적극적인 지역 홍보와 행사진행, 그리고 양사가 힘을 합친 마케팅으로 성공적인 시너지가 발생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탑투어는 1956년에 창립됐으며 일본 전국의 각 지역과 해외에 지사를 두고 있는 일본 내 매출 10위권의 대형여행사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홀세일러(여행상품 도매업)로 최고의 여행 노하우를 가진 모두투어와의 이번 업무협력으로 한일 양국 여행교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양사의 움직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