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코레일투어서비스와 MOU 체결
2009-12-04 - 홍보마케팅팀- 2년간 코레일투어서비스에 입점, 상품판매 채널 확대를 통한 브랜드 홍보까지 기대
- 상호 여행상품 공유하여 양 고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특화된 정보 제공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11월 25일(수) 코레일투어서비스㈜(사장 길기연)와 전략적 사업 제휴와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코레일투어서비스 본사에서 양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조인식 및 사인북 교환 이후 기념사진 촬영과 양사 환담의 시간을 갖고 오찬 후에 종료되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모두투어는 2010년 1월부터 2년간 코레일투어서비스에 입점하여 여행상품을 판매하게 되며, 더불어 서울역 여행부스에 모두투어 간판 노출, 내부 배너와 LED 전광판, 열차 카페 내 리플렛 설치, KTX 매거진 내 여행페이지 공동 노출 등 상호 조율을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관기관의 폐쇄몰 여행사이트에 입점하게 되며, 코레일투어서비스를 통한 국내여행상품의 판매와 공동 개발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특히 모두투어는 코레일투어서비스가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인 만큼 하루 KTX 이용자가 약 8만여 명, 일반 열차 이용자가 6만6천여 명, 코레일 임직원 및 가족이 19만 명, 관련기관 사람 1만5천 명에게 모두투어가 상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큰 판매채널을 확보하게 된 셈이다. 코레일투어서비스 역시 모두투어가 보유하고 있는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자사의 상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상품 및 이벤트를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양사 모두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체결식에서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은 “최근 경기가 다시 살아나고, 환율이 안정세를 유지하며, 국가적인 관광산업 활성화 정책들이 나오면서 회복되는 여행업계를 바라보는 긍정적인 시선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며 “이러한 시기에 코레일투어서비스와 업무협약식까지 맺게 돼 내년 양사의 발전이 진심으로 기대되는 바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레일투어서비스의 길기연 사장 역시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양사의 제휴로 경쟁력 있는 국내여행상품을 더욱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며, “불경기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침체되어 있는 국내 관광업을 활성화시켜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