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프리미어 지수에 포함돼
2009-12-23 - 홍보마케팅팀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기정)가 지난 1일부터 새롭게 발표된 프리미어 지수에 1년간 포함된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대표 우량기업 100종목을 대상으로 시가총액, 거래대금 및 재무, 경영 건전성 요건 등을 감안하여 발표한 것으로 서울반도체,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등과 함께 등재됐다.



한국거래소는 프리미어지수 심의를 위해 ▲6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상위 70% 이내일 것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이상 계속 사업이익일 것 ▲최근 3사업 연도 평균 매출액이 500억원 이상일 것 ▲최근 사업연도 자본잠식 기업이 아닐 것 ▲최근 3사업연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이 5% 이상 또는 3사업연도 평균 계속사업 이익이 20억원 이상일 것 ▲최근 2년간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되지 않을 것 ▲최근 2년간 최대주주 변경이 3회 미만일 것 ▲최근 2년간 상장폐지 실질심사 기업이 아닐 것 등의 조건을 세우고 100개의 기업을 찾아냈다.



이번에 발표된 프리미어 지수는 ETF 상장 및 인덱스펀드의 벤치마크용 지수,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으로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 외국인 투자자 등의 시장참여가 촉진돼 코스닥 시장의 안정적인 수요기반 구축 및 투자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두투어 IR사업팀 나원준 부장은 “코스닥 우량기업을 선별하는 지수에 선발돼 모두투어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전하며, “프리미어 지수를 이용한 금융상품 개발 등의 효과가 이어지면서 코스닥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