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공지
JAL, 항공료 납부처로 편의점 적극 활용
2000-12-08 관리자
‘편의점이 항공권 직판을 촉진한다?’ 전국 곳곳에 산재한 편의점이 항공사의 항공권 온라인 직판을 더욱 촉진하는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본지 제휴 일본여행신문에 따르면 일본항공(JAL)은 항공료 대납처로서의 편의점 활용에 점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항공은 이미 지난 7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예약한 일본 국내선 항공권 요금을 편의점에 납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인터넷을 통해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이 도심 곳곳에 들어선 편의점에 항공료를 납부하면 항공권은 곧바로 무료 택배 서비스로 회사나 집으로 배달된다.
일본항공은 여기서 머물지 않고 지난 10월말부터는 국내선에 한정됐던 편의점 대납 범위를 국제선으로까지 확대했다. 인터넷을 통해 국제항공권을 구입한 고객이 편의점 ‘로손(일본 전역 7,400여 점포)’에 대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일본항공의 마일리지 서비스에 가입한 약 750만명의 회원이 그 서비스 대상이다. 이같은 추세는 고객관리기술(데이터베이스화)의 발전과 항공권 직판에 점점 비중을 두는 상황에 기반하고 있다. 궁극적인 목적은 여행사에 지불하는 발권 수수료를 삭감하는 것이다. 일본항공은 앞으로 현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로손’ 이외의 편의점과도 제휴를 추진, 서비스 폭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본지 제휴 일본여행신문에 따르면 일본항공(JAL)은 항공료 대납처로서의 편의점 활용에 점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항공은 이미 지난 7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예약한 일본 국내선 항공권 요금을 편의점에 납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인터넷을 통해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이 도심 곳곳에 들어선 편의점에 항공료를 납부하면 항공권은 곧바로 무료 택배 서비스로 회사나 집으로 배달된다.
일본항공은 여기서 머물지 않고 지난 10월말부터는 국내선에 한정됐던 편의점 대납 범위를 국제선으로까지 확대했다. 인터넷을 통해 국제항공권을 구입한 고객이 편의점 ‘로손(일본 전역 7,400여 점포)’에 대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일본항공의 마일리지 서비스에 가입한 약 750만명의 회원이 그 서비스 대상이다. 이같은 추세는 고객관리기술(데이터베이스화)의 발전과 항공권 직판에 점점 비중을 두는 상황에 기반하고 있다. 궁극적인 목적은 여행사에 지불하는 발권 수수료를 삭감하는 것이다. 일본항공은 앞으로 현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로손’ 이외의 편의점과도 제휴를 추진, 서비스 폭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