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공지

홀세일 업체는 네트워크 관리가 최우선
2001-01-02 관리자
[인터뷰] 홍성근 국일 여행사 부사장

"여행사들로부터 믿을 수 있는 여행사라는 인식이 지금의 모두투어를 만들었습니다." 홍성근 국일여행사 부사장은 모두투어가 현재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신뢰'를 들었다. 홍 부사장은 자영업을 하다가 지난 1981년 여행업계에 뛰어든 이후 고려여행사의 패키지 상품 'Sun Tour'를 창설한 멤버로 여행업 인연이 시작됐다. 그리고 뒤이어 세유여행사의 알라딘도 그의 작품이다....자세히 보기

여행정보신문 200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