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공지
미국비자 수수료인상 (11/1부터 $100)
2002-11-05 관리자
미국 국무부는 2002년11월1일부로 전세계 비이민 비자 수수료를 100달러로 인상합니다.
현재65달러인 신청서 처리수수료는 모든 비이민 비자및 BCC(국경통과 허가증)신청자에게 부과되고 있습니다.
현재65달러의 수수료로 업무처리의 모든 비용을 충당하기에는 부족해 국무부는 심각한 적자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백악관 행정관리예산국과의 협의에 따라 업무처리비자부족분을 미국 세수로 충당하는 대신 수수료를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비이민 비자 신청자수 감소와 국경보안 프로그램 관리를 위한 예산책정 필요성으로 인해 비이민 비자 수수료를 100달러로 인상해 비용을 충당가게 되었습니다.
모든 MRV(기계인식 비자)수수료 영수증은 6개월간 유효합니다. 따라서 2002년10월31일에 구입한 65달러 비이민 비자 수수료 영수증은 2003년4월30일까지 유효합니다.
이상이 미국대사관에서 온 공문중 일부 발췌했습니다.
현재65달러인 신청서 처리수수료는 모든 비이민 비자및 BCC(국경통과 허가증)신청자에게 부과되고 있습니다.
현재65달러의 수수료로 업무처리의 모든 비용을 충당하기에는 부족해 국무부는 심각한 적자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백악관 행정관리예산국과의 협의에 따라 업무처리비자부족분을 미국 세수로 충당하는 대신 수수료를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비이민 비자 신청자수 감소와 국경보안 프로그램 관리를 위한 예산책정 필요성으로 인해 비이민 비자 수수료를 100달러로 인상해 비용을 충당가게 되었습니다.
모든 MRV(기계인식 비자)수수료 영수증은 6개월간 유효합니다. 따라서 2002년10월31일에 구입한 65달러 비이민 비자 수수료 영수증은 2003년4월30일까지 유효합니다.
이상이 미국대사관에서 온 공문중 일부 발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