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모두투어의 가장 큰 자산은 직원
2005-03-17
한옥민 모두투어 영업본부장 “최고의 고객은 바로 전국의 대리점입니다. 연간 매출규모 220억원·428명의 전문인력·17억원의 자본금을 갖춘 오늘의 모두투어가 있기까지 협력해 준 전국 8천여개 대리점들의 도움이 감사 드립니다.” 창립멤버인 한옥민 영업본부장 상무는 모두투어의 공로를 대리점에게 돌리며“기업공개를 통해 조성되는 자금력은 대리점들과의 공생을 위한 공격적인 경영에 투입될 것이며, 600여개의 베스트 협력사에는 고객만족을 위한 상품기획부문에 집중적인 지원대책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한 본부장은“여행업은 전문인력으로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세계적인 관광전은 물론, 외국관광청과 항공사 초청 스터디투어와 팸투어에 직원들과 베스트협력사 대표들이 참가토록 배려하고 신상품 개발과 거래처 확대를 위한 기획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모두투어의 가장 큰 자산은 위기를 함께 극복해온 직원들이라”는 한 본부장은“오는 3월말 주간사 신영증권을 통해 코스닥에 도전장을 냅니다. 원활한 코스닥 시장 진입을 위해 대리점을 위한 IT사업의 확대와 함께 투어익스프레스·LG·신한카드·넥스투어 등 온라인과 금융권 강자들과 업무제휴를 체결하며 8천여개 대리점을 대표하는 국내 최초의 간판여행사로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 여행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강조했다. 이영석 기자 : ttns@lyco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