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모두투어 창립 16주년
2005-03-21
모두투어가 지난 12일 백남빌딩 19층 신세계 홀에서 창립 16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기업공개를 비롯해 전년 대비 137% 성장 계획 등의 청사진을 내보였다.
본사 및 지방 영업소 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 홍성근 사장은 ‘2005년에는 30% 이상의 매출과 수익 성장을 목표로 브랜드 홍보를 비롯해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며 기업공개, 다각적인 신규 투자, 적극적인 전략적 제휴 등을 강화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모두투어는 또 ‘(주)모두투어 네트워크’로의 법인명 변경에 대해서는 법인명과 브랜드명의 차이에 따른 일반 고객의 혼란을 방지하고 코스닥 진입 시 브랜드 마케팅 효과 증대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기념식에 이어 모두투어는 회계관리팀 김혜경 과장 등 10년 장기 근속 직원 10명과 회계관리팀 안중철 과장 등 14명의 우수사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김기남 기자 gab@trave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