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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코스닥 예심 청구
2005-04-04
모두투어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모두투어가 지난달 30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청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5월말 정도면 예비심사 결과가 나올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예심을 통과할 경우 2개월 가량의 공모를 거쳐 8~9월 정도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수 있게 된다. 예심 청구 외에 최근 법인명을 (주)모두투어 네트워크로 변경한 모두투어는 초록색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BI도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BI에 대해 모두투어측은 '기존의 맞잡은 두 손의 이미지를 보다 단순하게 변형시켜 악수하는 손 모양을 형상화 한 것으로 모두투어와 여행사, 랜드사, 항공사, 호텔 등 여러 협력사와의 꾸준하고 돈독한 관계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