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모두투어, 푸켓 교민회에 성금
2005-01-17
푸켓 돕기 성금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두투어가 푸켓 한국교민회에 500만원의 성금을 지난 14일 전달했다. 모두투어 홍성근 사장은 “현지 교민들이 이번 사태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많이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지 사태 수습에 열성인 모습에 감동했다”면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희망을 줄 수 있고 재해 복구에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해 12월 푸켓 지역에 직원들을 파견해 상황 수습을 돕고, 현지 여행객들을 안전하게 귀국시키는데 앞장섰으며 현지에서도 2,300달러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황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