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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아시안 컵 응원 상품 출시
2004-07-01
모두투어, 대한항공 이용 70만원대 모두투어는 오는 7월 중국 지난에서 개최되는 2004 아시안 컵 축구대회에 맞춰 응원단 상품을 출시했다.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예선전이 열리는 7월19, 23, 26일 총 3회에 걸쳐 출발한다. 7월19일 1차로 출발하는 상품은 대 요르단 전으로 5일 일정에 74만 9000원, 2차 23일 출발 상품은 대 UAE 전으로 4일 69만9000원, 3차 26일은 대 쿠웨이트전으로 5일 74만9000원이다. 전 경기는 1층 중앙 로얄석에서 관람하게 되며 응원단 전원에게는 최고급 골프용 선 캡과 봉 망망이가 증정된다. 숙박호텔은 지난 중심의 천성광장에서 10분거리에 위치한 4성급 천성대주변이며, 전 일정 노팁 노옵션 노쇼핑으로 구성해 일반 패키지 상품들과는 차별화를 뒀다. 또한 만일 한국팀이 결승에 진출하게 되면 응원단 중 3명을 추첨해 1인당2매씩 결승전 관람권과 베이징 4일 여행권을 증정할 계획이며, 4강 진출시에는 2명을 추첨해 1인당 2매씩 4강 관람권과 베이징 4일 여행권을 선물로 전달한다. 아시안 컵 응원 상품은 축구관람은 물론 중국에서 가장 높다는 타이산과 중국이 낳은 최고의 사상가 공자의 고향인 취푸, 강태공의 유적지인 치박에서 중국과 공자의 유교사상에 대한 생생한 체험이 가능해 교육 여행으로도 적합하다. 여행사 담당자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상품이며 컨디션 역시 기존 상품에 비해 업그레이드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