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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인트라넷 "똑똑해졌어요"
2004-07-07
여행플래너, 일정관리부터 고객관리까지 모두투어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자사 홈페이지의 인트라넷을 '여행플래너'라는 이름과 함께 새롭게 제작했다. 모두투어가 자신하는 '여행플래너'의 가장 큰 장점은 스케줄 관리기능이다. 모두투어는 스케줄 관리 시스템인 예약 캘린더 구성에 심혈을 기울여 날짜별로 예약한 상품의 출발, 도착이 자동으로 작성되는 것은 물론이고 일정을 기록할 수 있는 메모, 알림기능도 추가했다고 밝혔다. 원하는 대로 캘린더에 표시될 내용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함이 돋보이는 기능. 여행 플래너에는 고객에 대한 기본정보, 여권/비자, 여행 패턴과 취향등의 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했다. 모두투어는 "데이터를 정리해두면 고객관리는 물론이고 통계를 통해 주 고객층 파악과 예상 수요를 파악하고 마케팅 방향까지도 세울 수 있도록 했다"며 "인트라넷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모든 여행업무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여행상품과 각종 할인 항공권의 예약과 조회는 물론 카드결제, 이메일, 일정과 고객관리, 수수료조회, 각종 여행정보와 커뮤니티 이용 등도 기본으로 할 수 있다. 여행플래너는 여행사 직원만 이용이 가능하며 인트라넷 가입 후 모두투어 담당 영업직원의 인증을 받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같은 여행사라도 직원마다 각자의 ID를 가질 수 있으며 일정도 따로 관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