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브랜드 적극 알리자 '모두투어 이미지 광고'
2004-08-02
모두투어가 브랜드 홍보를 위한 이미지 광고에 뛰어들었다. 창사 15주년을 맞이하는 모두투어는 올해를 '모두투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원년의 해'로 정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 마케팅에 집중적인 투자를 펼칠 계획이다. 이에따라 12일부터 '전국의 여행사와 매일 만나는 모두투어'라는 협력 슬로건으로 매달 1주일에 두 번씩 조선과 매경에 각각 이미지 광고를 게재할 예정이다. 올해말까지 총 6억원의 특별예산을 편성해 이중 4억원은 일간신문에, 나머지 2억원은 옥외 및 전파등 다양한 광고매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알려나갈 방침이다. 이미 지난해부터 모두투어 브랜드 홍보마케팅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 브랜드 노출을 시도했던 모두투어는 올 상반기에 자사빌딩에 간판 및 여행정보센터를 설치,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모두투어 한옥민 상무는 " 지난 15년간 구전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홀세일러로 전국 여행사와 함께 해왔다"며 "이번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통해 전국 대리점과 함께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모두투어의 일간지 광고는 타 업체의 상품위주 광고 형태에서 벗어나 모두투어 브랜드의 홍보와 모두투어 판매여행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독특한 컨셉으로 진행된다. 또 모두투어 상품을 판매하는 전국의 모든 여행사의 잠재수요를 이끌어 내고 매출을 증대시키는 긍정적인 효과를 위해 예약 전화번호를 광고에 삽입하지 않고 전국의 모든 여행사에서 예약이 가능하다는 문구를 삽입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이번 브랜드 광고와 동시에 최근 소개된 여행플래너와 조만간 소개될 예약 통합시스템 등을 일간지 광고를 통한 고객의 문의에 쉽게 응대하고 효과적인 고객관리와 고객욕구에 충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국의 모든 여행사를 상대로 무료 설치해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