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모두투어 '여행사와 15년'
2004-03-22
1989년 국내최초의 홀세일 전문 업체로 출발한 모두투어가 3월 11일 창립 15주년을 맞이했다. 모두투어는 지난 13일 백남빌딩 19층 신세계 홀에서 우종웅 회장과 홍성근 사장을 비롯해 본사 및 지방 영업소 임.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15년의 시간에 대해 모두투어는 "어떠한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인위적인 인원감축이나 기구 축소없이 지속적인 투자를 계속해 왔다"며 그 결과 매년 높은 신장률을 기록해 왔고 고객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탁월한 경영성과를 달성한 기업에게 주는 '한국서비스경영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고 평가했다. 모두투어는 "올해는 국내 소비시장의 위축과 해외 경기 침체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해외직영지사설립을 통한 수익구조다변화와 인재양성, 조직력강화를 위한 인적자원관리구축, 모두투어 브랜드의 대중화를 위한 마케팅 등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경영을 다짐했다. 모두투어는 11개의 상품부서와 21개의 영업부서로 구성돼 있으며 본사에 4개의 영업팀을 비롯해 종로와 부산에 각각 지점을 두고 수도권 6곳과 지방 8곳에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창사 15주년을 기념해 창사 특선 상품판매자를 대상으로 1번부터 15개의 번호 중 6개 번호를 선택한 후 월1회 추첨해 창사특선 상품판매로 누적된 금액을 당첨자에게 지급하는 모또 복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