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모또복권 5월 첫 주 당첨금 '2,700만원 대박'
2004-04-29
5월 첫 주, 여행사 직원 중 누군가에게 2,700만원 상당의 대박이 터진다. 모두투어가 창사 15주년을 맞아 실시한 '모또복권'이벤트가 30일로 막을 내린다. 모또는 모두투어의 창사 기념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사에 지급된 복권으로 모두투어는 복권 1장당 5,000원을 당첨금으로 적립해 왔다. 이번 4월 당첨분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1등 당첨금 1,500만원을 넘었던 3월 당첨에서 1등이 나오지 않아 4월로 이월됐기 때문. 모두투어에 따르면 3월 이월분 1,551만원외에 4월 1등 당첨금이 1,060만원을 초과하면서 1등 누적 당첨금액도 2,600만원을 넘어섰다. 모두투어측은 30일 4월 모객이 마감되는 대로 첫 월요일인 5월3일경 모또 행운의 번호를 추첨할 예정이어서 이벤트에 응모한 사람들은 기분 좋은 기대속에 5월 첫 출근을 하면 된다. 모두투어는 4월에도 6개 번호가 모두 일치하는 1등이 나오지 않을경우 5개 번호를 맞춘 2등에게 누적상금을 나눠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