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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 대구 지하철 유가족에 성금 기탁
2003-03-07
국일여행사(사장 홍성근)가 대구 지하철 화재 유가족을 위한 위로금 5백만2천원을 지난달 24일 KBS에 기탁했다.
홍성근 사장은 "대구 지하철 참사 유가족들의 슬픔을 다소나마 위로하고 화재참사의 조속한 복구와 피해 유가족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그 동안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왔던 국일여행사는 지난 1월에는 성금을 모아 사정이 어려운 여행사 직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원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