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일여행사 모두투어가 여행업계최초로 개인휴대단말기인 PDA를 업무에 도입하였다.
지난 8일 영업과 관련된 모든 솔루션 개발을 완료, PDA에 탑재해 전영업사원에게 이 PDA를 지급했다.
이와 동시에 국일여행사는 2003년을 맞아 인터넷사업부를 강화하면서 선진IT여행기업을 목표로 하드웨어는 물론, 소프트웨어까지 획기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번에 지급된 PDA는 IPAQ H3850모델로서 CPU, MEMORY, LCD등에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이며,영업사원은 자체개발한 "모두웨어4PDA"솔루션은 모객현황과 업무공지 및 개인예약, 미수 현황과 각종 상품 교육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사내에서만 인터넷을 통하여 접속할 수 있었던 영업공지 및 긴급모객과 같은 인트라넷파트를 PDA로 이식시켜 외부 대리점에서도 인트라넷 데이타를 얻을 수 있다.
뿐만아니라 할인항공권, 긴급모객, 상품정보등과 같은 영업 관련 기타 자료들의 데이타베이스도 구축하여 PDA 종합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국일여행사 PDA솔루션은 기존 CDMA(휴대폰과 연계된 서비스)방식 PDA 솔루션의 취약점이었던 전송선로상의 문제 및 안정성, 보안성, 유지보수등의 문제점을 개선한 것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이와 함께 업무활성화를 위해 메인서버증설, 랜확장등 하드웨어분야와 메인 홈페이지와 여행종합정보서비스 이글아이를 개편하는등 소프트웨어 분야에도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2003년 하반기에는 WIRELESS LAN SYSTEM을 기반으로한 Total Sales Digital Service 구축을 목표로 도고,이미 개발에 착수한것으로 전하고 있다.
이로써 국일여행사 모두투어는 선진IT여행기업으로 2003년을 힘차게 출발하였다.
세계여행신문, 여행정보신문 2003년 1월 9일자, i트래블타임즈 2003년 1월 11일, 여행신문 2003년 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