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모두투어 홍성근 사장님 인터뷰
2002-12-27
내년도에는 국일여행사 모두투어의 브랜드가 활짝 꽃이 피는 시기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해왔던 여러가지 시스템들을 정비중에 있고 대리점이나 기타 업체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회사가 될 것이다. 직원들에게는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수익이 많이 나는 부서는 포상을 약속하는 등 수익극대화를 통한 일류기업으로 거듭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