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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여행사, 이웃돕기 성금 5백만원 전달
2002-04-01
국일여행사는 창립13주년을 맞아 불우 아동 돕기의 일환으로 500만원의 성금을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무의탁 장애아동 30여명을 돌보고 있는 ‘소망의 집’에 전달했다. 홍기정 부사장 외 임직원들은 직접 소망의 집을 방문, 국일여행사 전직원의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했다. 소망의 집은 원장과 보육사 1명이 전세방을 얻어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장애아동 30여명을 돌보고 있으며 인가가 나지 않아 정부로부터 일체의 도움이 없는 상태. 박현숙 원장은 “이렇게 큰돈은 처음 받아본다”며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