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국일 부산점 자체 BSP 발권
2002-02-21
국일여행사의 부산지점이 자체 BSP발권과 출발상품을 운영한다. 국일여행사는 이를 위해 부산지점의 인원을 확충하는 등 상반기 조직력 강화를 위해 오는 3월중 인력을 대거 채용할 계획이다.
국일여행사 관계자는 “전국 판매네트워크 강화차원에서 총 16개 영업소의 인원을 확충하는 등 영업본부 직원 채용에 중점을 뒀다”며 “부산지점의 경우 자체 BSP발권과 출발상품을 통해 독립적 운영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여행상품인증제 시행에 따른 상품개발인력의 충원과 인터넷 여행정보 콘텐츠의 항시관리를 위해 상품기획부의 인력이 보강될 예정이다. 또한 사이버 마케팅 및 영업부를 신설해 적극적인 홀세일여행상품의 저변확대와 온라인을 통한 각종 제휴마케팅을 강화한다.
한편 지난 중국 영빈관 운영자인 조어대여행사와의 전략적 제휴와 국내상품 활성화에 따른 중국인바운드와 국내팀 부문에 있어 업계 경력사원을 충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상반기 공개채용은 전체 약 40여명 규모로 신입사원과 여행사 경력 1∼2년차를 대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