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테마여행, 우리가 간다
2001-04-19
싱가포르 음식축제 내용 보강 똑같은 지역의 같은 주제를 테마로 한 상품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상품은 아니다. 패키기 상품의 경우 같은 관광지에 같은 선택관광, 비슷한 수준의 상품 가격 등 각각 다른 여행사에서 출시한 상품이라고 해도 크게 다를 게 없겠지만 테마여행 상품만큼은 여행상의 경력이나, 경력에 따른 노하우를 무시할 수 없다는 게 상품 선택에 있어서의 중요한 법칙이다. 최근 싱가포르에서는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 2001>의 열기가 뜨겁다. 이 축제는 중국·말레이시아·인도·프랑스 ·이탈리아·영국 등 동서양의 퓨전요리, 세계 각국의 민속요리 등 강양각색의 요리가 선을 보여 전세계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는 싱가포르의 대표적 축제이다. 때문에 국내 여러 여행업체에서도 앞다퉈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 관련 상품 출시에 나섰는데,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의 매력과 즐거움을 충분히 만끽하고 싶다면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 상품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모두투어의 상품을 추천한다. 올해로 4년째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에 온 모두투어는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관련 이벤트 일정에 대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벤트에 참가하는 좀 더 효율적인 방법도 알고 있다. 또 지난 2월부터 싱가포르 관련 사이트 구축에 나선(foodfestival.co.kr)모두투어 사이버팀<사진>은 사이트를 통해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과 싱가포르 여행상품 소개 ·예약·동영상·싱가포르 알기·싱가포르 즐기기·싱가포르 길라잡이와 Q&A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를 통해 싱가포르 관련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페스티벌 캘린더에서 직접 연결되는 이벤트의 일정과 특징 설명, 지난 4년간 진행된 페스티벌 행사의 동영상, 독특한 테마로 싱가포르를 즐길 수 있는 <싱가포르 즐기기 101> 또 각 지역 지도상에서 직접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싱가포르 관련사이트로서는 명실공히 최고임이 입증됐다. 한편 이번 싱가포르 관련 사이트의 기획 및 진행을 맡아온 사이버팀 차지현 대리는 이 사이트가 싱가포르 관련 사이트로 많은 여행객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최고의 사이트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모두투어 사이버팀은 테마여행이 가능한 여행지역 혹은 여행상품과 관련되는 사이트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미현·kimrim@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