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홀세일업체는 네트워크 관리가 최우선
2000-12-29
[인터뷰] 홍성근 국일 여행사 부사장
여행사들로부터 믿을 수 있는 여행사라는 인식이 지금의 모두투어를 만들었습니다. 홍성근 모두투어 부사장은 모두투어가 현재의 위치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신뢰를 들었다. 홍 부사장은 자영업을 하다가 지난 1981년 여행업계에 뛰어든 이후 고려여행사의 패키지 상품 Sun Tour를 창설한 멤버로 여행업 인연이 시작됐다. 그리고 뒤이어 세유여행사의 알라딘도 그의 작품이다.
1989년 야망을 키우고자 그동안 알고 지내던 지인들이 주축이 돼 국일여행사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남들이 취급하지 않는 여행지, 즉 남미 · 아프리카 · 지중해 등 색다른 곳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업계 최초로 개별여행자(FIT)를 취급했습니다." 국일여행사는 그 당시로서는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개별여행자, 즉 여행객이 2명이 됐든 4명이 됐든 여행객을 출발시켰다.
그렇게 하다보니 업계는 물론이고 고객들까지도 국일여행사를 믿을 수 있는 여행사로 인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홍 부사장은 "프로가 프로를 상대로 장사를 하자니 거래처 여행사보다 더욱 많이 알아야 하고 거래업체와의 약속이행 문제, 고객의 불만이 발생했을 경우 처리문제가 힘들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 거래업체와의 문제 뿐 아니라 고객과의 문제도 훨씬 수월하게 바로바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다"고 밝혔다.
홍 부사장은 또 "홀세일 업체는 무엇보다도 네트워크 관리가 최우선"이라며 "현재 전국적으로 지사를 구축해 지방에서도 모두투어를 쉽게 만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모두투어의 내년도 계획과 관련, 홍 부사장은 "여행 서비스의 극대화를 위해 현재 방콕지사를 기점으로 10개 이상의 해외지사를 설치할 계획이며 또한 인바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온라인 사업 강화 및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컨벤션 사업 분야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여행사들로부터 믿을 수 있는 여행사라는 인식이 지금의 모두투어를 만들었습니다. 홍성근 모두투어 부사장은 모두투어가 현재의 위치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신뢰를 들었다. 홍 부사장은 자영업을 하다가 지난 1981년 여행업계에 뛰어든 이후 고려여행사의 패키지 상품 Sun Tour를 창설한 멤버로 여행업 인연이 시작됐다. 그리고 뒤이어 세유여행사의 알라딘도 그의 작품이다.
1989년 야망을 키우고자 그동안 알고 지내던 지인들이 주축이 돼 국일여행사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남들이 취급하지 않는 여행지, 즉 남미 · 아프리카 · 지중해 등 색다른 곳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업계 최초로 개별여행자(FIT)를 취급했습니다." 국일여행사는 그 당시로서는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개별여행자, 즉 여행객이 2명이 됐든 4명이 됐든 여행객을 출발시켰다.
그렇게 하다보니 업계는 물론이고 고객들까지도 국일여행사를 믿을 수 있는 여행사로 인식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홍 부사장은 "프로가 프로를 상대로 장사를 하자니 거래처 여행사보다 더욱 많이 알아야 하고 거래업체와의 약속이행 문제, 고객의 불만이 발생했을 경우 처리문제가 힘들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 거래업체와의 문제 뿐 아니라 고객과의 문제도 훨씬 수월하게 바로바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다"고 밝혔다.
홍 부사장은 또 "홀세일 업체는 무엇보다도 네트워크 관리가 최우선"이라며 "현재 전국적으로 지사를 구축해 지방에서도 모두투어를 쉽게 만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모두투어의 내년도 계획과 관련, 홍 부사장은 "여행 서비스의 극대화를 위해 현재 방콕지사를 기점으로 10개 이상의 해외지사를 설치할 계획이며 또한 인바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온라인 사업 강화 및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컨벤션 사업 분야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