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광장

국일 협력랜드 오찬
1999-09-17
국일여행사 모두투어는 지난 13일 협력랜드사 대표자들과 오찬 모임을 갖고 서비스 향상과 건전한 여행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모임에는 국일의 기획관리본부장 홍기정 전무와 유인태 부장, E&F, OTT, PALM, BIE 등 37개 협력 랜드사들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홍전무는 여행업계에서 여행사와 랜드사와의 상호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강조했으며 여행사와 랜드사간의 불필요한 접대 및 검은 거래 등을 척결하고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