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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여행사 창립 11주년 힘찬 출발 다짐
2000-03-07
국일여행사 창립 11주년힘찬 출발 다짐 손호권차장등 유공자 포상
국일여행사(대표 우종웅)가 지난 11일로 창립 11주년을 맞이했다.
국내 대형 패키지업체로서 여행문화를 선도해 온 국일여행사 모두투어는 창립 11주년을 맞 이하여 지난 11일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지방영업소 직원들을 비롯하여 1백6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축연과 함께 새로운 천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장을 마련 했다.
우사장은 “새 천년 선진여행업계의 장을 펼쳐 나가는데 모두투어가 앞장서 나가자”며 “이를 위해 각자가 고품격 서비스정신을 함양해 줄것”을 강조했다. 이날 창립 11주년 기념식에서는 만 10년 장기 근속자인 손호권·양병선·지형훈·이재봉 차 장 등 4명이 공로패와 순금 메달 10돈을 수상했다.
또한 최우수사원상은 김현준 전산팀장이 표창패와 순금반지 2돈·특별 승급의 부상을 받았 고 우수사원으로는 이윤호·진민한·양경용·조성모·김혜경계장과 이상구 대리가 표창패와 부상으로 순금 2돈을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양혜원·김갑중 사원이 표창패와 제주 왕복항공 권을, 우수 안내원으로는 박승미씨가 표창패와 순금 2돈 반지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