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3.1절 상해에서 태극기를 흔들자!
2010-02-19 - 홍보마케팅팀
- ‘[삼일절기념]’상품 구매시 태극기 증정 및 임시정부청사 앞에서 만세 기념촬영
- ‘[삼일절기념]상해/소주/항주 4일’ 32만 9천원부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삼일절 기념 특전으로 태극기를 증정하고, 임시정부청사와 3.1 독립선언 현장을 방문 하는 삼일절 기념상품을 판매 한다. 상품명 앞에 ‘[삼일절기념]’이라고 표기된 상품에 해당하는 것으로, 장사 장가계 삼일절 상품의 경우 3월 한달 동안 기념 사진 촬영하여 사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독립 운동가들의 뜻을 기리고 애국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로 자녀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있는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두투어는 이러한 삼일절 기념 행사를 단순히 형식적인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이후 광복절 기념 행사로도 이어지는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기존 중국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3.1절을 맞이해 다른 특전을 더하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삼일절기념 상품을 개별적으로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자발적 참여도를 높이고 삼일절의 의미를 해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특별한 애국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삼일절기념]상해/소주/항주 4일’ 상품의 경우 임시 정부청사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물론 송성가무쇼와 상해 서커스, 중국 전통 발마사지 등이 포함돼 있으며 항주 대표요리인 동파육 특식이 특전으로 추가돼 있어 풍성한 중국여행을 누릴 수 있다. 실속에서 품격, 고품격까지 원하는 상품 수준에 따라 선택하기도 편리하도록 구성돼 있다. 가격은 실속상품이 32만9천원부터 판매 중이다.
아울러 고품격 상품의 경우 대한항공과 준5성급 호텔을 이용하며 인솔자, 가이드, 기사팁이 포함돼 있어 가격적인 부담을 상대적으로 덜 수 있다. 여기에 중국 전통 전신마사지가 일정에 포함돼 있으며, 이용객 모두에게 중국 전통차를 증정한다. 3월 1일 출발 54만 9천원부터.
한편, 모두투어는 작년 10월에 열린 장사 임시정부청사에 DVD 플레이어를 증정하는 등 중국 현지의 역사적 장소를 지속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후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역사와 문화, 지리적으로 긴밀한 관계에 있는 중국과의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 ‘[삼일절기념]상해/소주/항주 4일’ 32만 9천원부터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삼일절 기념 특전으로 태극기를 증정하고, 임시정부청사와 3.1 독립선언 현장을 방문 하는 삼일절 기념상품을 판매 한다. 상품명 앞에 ‘[삼일절기념]’이라고 표기된 상품에 해당하는 것으로, 장사 장가계 삼일절 상품의 경우 3월 한달 동안 기념 사진 촬영하여 사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독립 운동가들의 뜻을 기리고 애국 정신을 계승하자는 취지로 자녀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있는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두투어는 이러한 삼일절 기념 행사를 단순히 형식적인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이후 광복절 기념 행사로도 이어지는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기존 중국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3.1절을 맞이해 다른 특전을 더하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삼일절기념 상품을 개별적으로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자발적 참여도를 높이고 삼일절의 의미를 해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보다 특별한 애국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삼일절기념]상해/소주/항주 4일’ 상품의 경우 임시 정부청사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물론 송성가무쇼와 상해 서커스, 중국 전통 발마사지 등이 포함돼 있으며 항주 대표요리인 동파육 특식이 특전으로 추가돼 있어 풍성한 중국여행을 누릴 수 있다. 실속에서 품격, 고품격까지 원하는 상품 수준에 따라 선택하기도 편리하도록 구성돼 있다. 가격은 실속상품이 32만9천원부터 판매 중이다.
아울러 고품격 상품의 경우 대한항공과 준5성급 호텔을 이용하며 인솔자, 가이드, 기사팁이 포함돼 있어 가격적인 부담을 상대적으로 덜 수 있다. 여기에 중국 전통 전신마사지가 일정에 포함돼 있으며, 이용객 모두에게 중국 전통차를 증정한다. 3월 1일 출발 54만 9천원부터.
한편, 모두투어는 작년 10월에 열린 장사 임시정부청사에 DVD 플레이어를 증정하는 등 중국 현지의 역사적 장소를 지속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후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역사와 문화, 지리적으로 긴밀한 관계에 있는 중국과의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