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여행자를 위한 봄상품 ‘활짝’
2010-03-10 - 홍보마케팅팀
- 네덜란드의 큐켄호프 꽃 축제, 일본 벚꽃여행 등 봄상품 풍성


-‘큐겐호프 꽃축제 서유럽 5개국 10일’ 및 ‘큐슈 유후인 정통온천 4일’ 상품 추천



쌀쌀한 기운이 여전하지만 여행자의 마음은 여심만큼이나 벌써 봄을 향해 있다. 이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봄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각국의 다양한 봄꽃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네덜란드의 큐켄호프 꽃축제를 볼 수 있는 유럽상품을 비롯해 벚꽃이 피는 시기에 맞춘 일본상품 등 세계에서 내로라 하는 대표 봄 여행지를 모았다.



► 네덜란드_ 큐켄호프 꽃 축제

풍차와 튤립으로 상징되는 네덜란드는 3월 18일부터 5월 16일까지 암스테르담 근교 도시인 리쎄(Lisse) 지역에서 큐켄호프 꽃 축제를 진행한다. 총면적 8만5천 평의 튤립가든에는 튤립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해 여행자를 매료시키기 충분하다. 매년 5만 명의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찾아오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꽃 축제이니만큼 봄꽃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모두투어는 큐켄호프 꽃축제에 참여하는 ‘[큐켄호프 꽃축제]서유럽 5개국 10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네덜란드와 더불어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를 다녀오는 상품으로 네덜란드 항공 이용에 일급 이상의 호텔에서 숙박한다. 파리-프랑크푸르트 구간은 T.G.V로 이동하며, 에펠탑 전망대 내부 관람에 세느강 유람선 및 베니스 수상택시 탑승도 포함돼 있다. 각 지역별 특식인 달팽이 요리와 이탈리아 전통 마르게리따 피자, 스파게티, 그리고 독일에서는 독일식 족발요리인 슈바인학세를 제공한다. 5월 7일까지 매주 수,금요일에 출발하며 가격은 289만원부터다.



► 일본_ 벚꽃여행

일본은 3월 하순경 가고시마를 시작으로 5월 북해도에 이르기까지 벚꽃이 만개한다. 일본 내에서는 특별히 어느 곳을 가야 할 것 없이 전역이 벚꽃으로 물들만큼 벚꽃의 나라로 변한다고 봐도 된다. 일본의 대표 관광상품인 벚꽃과 온천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국내 관광객들에게는 큐슈 지역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편이다.



‘큐슈/유후인 정통온천 4일’ 상품은 특급호텔에서 머물며 일본식 식사와 호텔식 가이세키 석식이 제공된다.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매년 600만명이 방문하는 아소 활화산과 구마모토성, 노천온천으로 유명한 유후인 등을 관광하고 쿠로가와 온천과 호텔 온천에서 온천탕을 즐길 수 있다. 3월 15일부터 매일 출발하며 가이드와 기사팁이 포함된 상품으로 가격은 74만 9천원부터 판매 중이다.



이 밖에도 일본의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일본 최대의 상업도시 오사카와 도시 전체가 문화유산인 교토를 관광하는 ‘오사카/나라/교토/고베 4일’ 상품(67만 9천원부터)을 비롯해 후지산을 바라보며 하코네 국립공원을 관광하는 ‘동경 하코네 4일’ 상품(84만 9천원부터)도 인기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