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부킹엠, 화이트데이를 위한 스페셜 패키지
2010-03-10 - 홍보마케팅팀
- 3월 14일까지 결제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1명에게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증정


- 럭셔리하게, 알뜰하게, 자연 속 로맨스 등 컨셉별로 분류해 선택 편리



모두투어의 숙박예약전문 자회사인 부킹엠(www.bookingm.com)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연인들을 위한 컨셉별 호텔패키지 상품을 준비했다. 실속파 연인을 위한 패키지에서부터 럭셔리한 하루를 위한 패키지, 바다를 보며 즐기는 데이트를 위한 패키지 등 다양한 주제별로 마련돼 있다. 3월 14일까지 해당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 11명에게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10만원 권을 증정한다고 하니 연인을 위한 이벤트로 고민 중인 남녀라면 눈여겨보도록 하자.



▲특별한 하루 럭셔리하게


특별한 날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줄 곳을 찾는다면 W호텔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W호텔 페라가모 패키지’는 아차산이 내다보이는 W호텔의 원더풀룸과 페라가모 바디용품을 묶어 22만원부터 판매 중인 대표 인기상품이다. 또, ‘W호텔 핫스프링 패키지’는 한강 전망의 원더풀룸에 사우나(온천수)와 수영장, 헬스클럽 무료 이용권을 포함해 29만원으로 출시됐다.



서울에서만 럭셔리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오해다. 제주, 부산, 경주에도 최고급 수준의 호텔이 위치해 있다. 특히 보문호의 싱그러운 봄바람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스위트호텔 경주의 ‘슈페리어 조식패키지’는 2인 조식에 파크골프장 50%할인권과 드림스페이스, 사우나 등의 할인권이 제공된다. 가격은 10만 5천원부터. 여기에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젊은 연인이라면 ‘스위트호텔 열기구/ATV패키지’를 추천한다. 슈페리어룸에 머물며 2인 조식과 열기구 또는 산악오토바이 2인 이용이 가능하다. 12만 9천원부터.



▲자연 속에서 로맨스를

연인들이 즐겨찾는 특별한 데이트 장소로 바다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곳이다. 특히 동해까지 가지 않아도 을왕리와 왕산 두 개의 해수욕장 사이에서 워터파크 시설까지 갖춘 인천 골든스카이는 연인은 물론 3인 이상의 가족, 친구 사이에도 편하게 가기 좋은 숙박시설이다. 드라마 ‘씨티홀’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으로 전 객실이 바다전망을 갖췄다. 3인기준 16평형 룸을 7만5천원부터, 4인기준 30평형을 10만 2천원부터 판매 중이다. ‘윈터워터파크 패키지 30평형’은 4인 기준 30평형 룸에 워터파크 이용권 4매를 묶은 상품으로 14만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도심 속 알뜰 레지던스로

멀리 나가기 힘들다면,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다면, 도심 속에 위치한 레지던스에서 특별한 하루를 계획해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레지던스는 호텔과는 달리 직접 요리도 가능해 색다른 편안함과 즐거움을 준다. 부킹엠은 종로에 위치한 바비엥스위트2를 조식(2인 기준) 포함해 11만원부터 판매 중이며, 강남의 차병원 사거리에 위치한 휴먼스타빌역삼의 경우 16평 뉴스탠다드 객실을 9만원부터, 22평 뉴디럭스 객실을 11만원부터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