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새로운 도약을 위한 21주년 기념식 진행
2010-03-10 - 홍보마케팅팀
- 전국의 지점장과 부서장, 임직원 300여명 참여 속에 진행


- 손호권 상무, 양병선 상무 20년 장기근속상 수상







㈜모두투어네트워크(www.modetour.com, 사장 홍기정)가 지난 3월 6일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우종웅 회장을 비롯해 홍기정 사장, 전국의 지점장 및 부서장급 이상 300여명이 참석해 모두투어의 21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1년 반 이상 지속됐던 각종 경제적, 환경적 악재를 이겨내고 2010년 관광업계가 새롭게 도약하는 시기에 맞이한 기념식인 만큼 힘차고 희망적인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20년 이상 장기근속자 시상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상품기획본부 손호권 상무이사와 경영지원본부 양병선 상무이사가 그 주인공으로 직원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이어 10년 근속자는 작년보다 4배가 늘어 강남지점 이정보부장을 비롯해 무려 28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진정한 여행전문가를 찾는 최우수사원 표창에는 상품기획지원팀의 이철용 과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우수사원 표창은 수익관리팀 정종미 대리를 포함한 15명이 그 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종로지점 남궁온영 주임을 포함한 2명은 우수 계약사원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홍기정 사장은 “21주년을 맞이해 우리가 거둔 성과에 대해 자축하고 서로 격려하며 앞으로 도전해야 할 목표를 향해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모두투어는 앞으로의 50년 그리고 100년을 바라보며 달릴 것이며, 패키지 전문여행사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글로벌여행그룹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우리가 품은 같은 비전 안에서 모두가 끝까지 행복한 여행을 지속했으면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념식은 간략한 전통고사 진행 후 개회사를 시작으로 연혁보고와 홍보영상 시청, 장기근속 임직원 수상 및 우수사원 시상으로 이어진 뒤 홍기정 사장의 기념사와 커팅식, 단체사진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일정 뒤에는 우종웅 회장과 임원 및 사외이사가 만나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며 간단한 티타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