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중국 명산 걷기여행 떠나요
2010-03-24 - 홍보마케팅팀
- 장가계, 황산, 삼청산, 화산 등 중국의 명산을 걷는 트래킹 상품 관심 모아


- 황산, 장가계 직항 전세기 운영과 맞물려 인기 상승



대한민국 장년층 제1의 스포츠이자 취미라 할 수 있는 등산이 국내를 넘어 중국을 향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등산뿐만 아니라 온천욕과 관광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다녀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젊은 층에도 인기가 상승하는 지역이다. 이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중국 명산을 테마로 여행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산을 좋아하고 건강까지 챙기는 여행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주목해보는 것도 좋다.



► ‘황산’을 보지 않고 산을 말하지 말라

황산의 경우 보통 항주와 상해를 통하여 여행하게 되는데, 오는 4~5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직항 전세기가 운항할 예정이어서 버스로 이동하는 왕복 시간을 최대 5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게 됐다. 매년 이맘때에 전세기가 운항하는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여행하고자 하는 황산 트래킹 마니아층이 있을 정도다.



특히 준5성급 호텔과 더불어 황산 위에서 숙박을 체험할 수 있는 품격상품 ‘[준5성]황산(산위숙박) 항주 4일’에 대한 문의가 높다. 국적기 직항으로 편안한 일정임은 물론, 황산 위 숙박으로 일몰과 일출 시 황홀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 상품은 황산 운곡 왕복 케이블카와 송성가무쇼 관람, 항주 특미요리인 동파육 특식,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중국 전통 발마사지가 포함돼 있다. 가격은 69만 9천원부터. 화,수,목,토,일요일 출발한다.



► 천하절경 무릉도원 ‘장가계’

장가계는 북경 및 상해와도 근접해 있어 중국 명산 여행 중에서도 특히 다양한 세대에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볼거리가 많고 관광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기도 하지만, 운동화로도 걷기 편해 부모님을 위한 효도 관광지로도 인기가 좋다.



매년 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우수상품 인증을 3년 연속 획득한 모두투어의 상품 역시 장가계 상품이다. ‘◆고품격◆ 장사 장가계 원가계 + 천문산 4일’로 전일정 5성급 호텔에서 숙박하며, 인솔자 가이드 기사팁이 포함돼 있어 여행경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장사-장가계간을 버스로 이동해 항공 이동의 불편함이 없고 이동 중에 즐기는 경관은 또 다른 매력을 준다. 천자산 케이블카와 원가계 백룡 엘리베이터 탑승, 십리화랑 왕복 모노레일, 천문산 케이블카, 장사 유람선을 비롯해 전신 마사지와 특식이 모두 포함돼 있다. 84만 9천원부터.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출발한다.



아울러 ‘북경 장가계+원가계/천문산 5일’ 상품도 판매 중이다. 중국 최대의 도시와 명산을 함께 관광할 수 있는 실속 상품으로 82만 9천원부터이며, 매일 출발한다.



이 외에도 항공사 광고 촬영지로도 유명해진 화산을 천 년의 고도 서안과 함께 관광하는 ‘서안 진시황릉 병마용 화산 4일’ 상품과, 태산의 웅장함에 황산의 기이함, 여산의 수려함이 공존하는 명산인 삼청산 상품인 ‘[황산직항] 황산 삼청산 4일’ 상품이 각각 52만 9천원, 59만9천원부터 판매 중이다.







모두투어가 제안하는 명산걷기 여행 Tip


1. 산 아래와 산 위의 기온차가 많이 난다. 가벼운 스웨터를 챙기자.

2. 신발은 무조건 편해야 한다. 운동화 또는 등산화 필수!

3. 비를 대비해서는 우산보다는 우비, 강한 햇빛을 대비해서는 모자와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하다.

4. 고열량의 비상식량 초콜릿은 산악인의 센스 물품.

5. 장가계를 제외한 명산은 등산용 가방과 장갑, 지팡이가 있으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