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또 한번의 성과급으로 사기팍팍 'UP'
2010-03-24 - 홍보마케팅팀
- 1~2월 목표치 초과달성으로 총 5억 원의 성수기 성과급 지급
- 장기간의 고통분담을 함께해온 직원들을 위한 지원 앞으로도 계속될 것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오는 3월 25일 전 임직원에게 총 5억 원의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장기간의 위기를 이겨내고 여행성수기인 1월과 2월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에 따른 것으로 직원들을 독려하고 모두투어가 2010년을 맞아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찍었음을 시사해 더욱 의미가 크다.
모두투어는 2009년 4월에 1사분기 흑자 기록에 따라 20만원씩 총 1억 8천여만 원의 특별성과급을 지급하고, 12월에는 총 8억7천만 원의 2분기 임금유예분을, 또 올해 2월에는 총 2억 2,500만원의 설 귀성비까지 지급했던 모두투어가 다시 한번 성과급을 발표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홍기정 사장은 “올해 1~2월에 우리가 수립한 목표치를 넘을 수 있었던 것은 환율안정 등 여러 시장상황이 예상보다 더 좋았던 영향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리며 일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회사는 직원들의 노고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에 성공적인 성과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성과급을 지급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번 금융위기사태를 함께 잘 이겨내준 직원들의 노고를 잊지 않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성과에 대한 다양한 정책들을 마련하여 지원하는데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직원들의 반응도 뜨겁다. 지난 위기를 함께 이겨내오며 회사와 직원 사이에 오히려 끈끈한 믿음 같은 것이 생겼다는 반응이다. 모두투어는 지난해부터 내부 케치프레이즈로 ‘직원만족, 고객감동’을 사용해왔다. 내부고객이라 할 수 있는 직원 만족이 먼저 이루어져야 외부의 고객도 만족시킬 수 있다는 경영진의 경영 철학에 따른 것이다.
한편, 이번 성과급 지급은 약 지난 3년만의 일이며, 오랜 악재를 끊고 올 해에는 지난 해외여행 시장이 한 동안 성장세였을 때 이루었던 2007년도 수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도 불어넣고 있다.
- 장기간의 고통분담을 함께해온 직원들을 위한 지원 앞으로도 계속될 것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오는 3월 25일 전 임직원에게 총 5억 원의 성과급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장기간의 위기를 이겨내고 여행성수기인 1월과 2월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에 따른 것으로 직원들을 독려하고 모두투어가 2010년을 맞아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찍었음을 시사해 더욱 의미가 크다.
모두투어는 2009년 4월에 1사분기 흑자 기록에 따라 20만원씩 총 1억 8천여만 원의 특별성과급을 지급하고, 12월에는 총 8억7천만 원의 2분기 임금유예분을, 또 올해 2월에는 총 2억 2,500만원의 설 귀성비까지 지급했던 모두투어가 다시 한번 성과급을 발표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홍기정 사장은 “올해 1~2월에 우리가 수립한 목표치를 넘을 수 있었던 것은 환율안정 등 여러 시장상황이 예상보다 더 좋았던 영향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는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리며 일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회사는 직원들의 노고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에 성공적인 성과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성과급을 지급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번 금융위기사태를 함께 잘 이겨내준 직원들의 노고를 잊지 않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성과에 대한 다양한 정책들을 마련하여 지원하는데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직원들의 반응도 뜨겁다. 지난 위기를 함께 이겨내오며 회사와 직원 사이에 오히려 끈끈한 믿음 같은 것이 생겼다는 반응이다. 모두투어는 지난해부터 내부 케치프레이즈로 ‘직원만족, 고객감동’을 사용해왔다. 내부고객이라 할 수 있는 직원 만족이 먼저 이루어져야 외부의 고객도 만족시킬 수 있다는 경영진의 경영 철학에 따른 것이다.
한편, 이번 성과급 지급은 약 지난 3년만의 일이며, 오랜 악재를 끊고 올 해에는 지난 해외여행 시장이 한 동안 성장세였을 때 이루었던 2007년도 수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도 불어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