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여행용품 판매 위한 로드샵 런칭
2010-03-24 - 홍보마케팅팀
- 여행사의 여행용품 판매라는 블루오션 분야 선점 기대
- 고객에게는 편리함을, 모두투어와 대리점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척의 효과를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여행자들의 편리를 위해 여행용품 로드샵을 운영한다. 모두투어 여행상품 판매 대리점인 모두투어 베스트파트너 내부에 여행용품을 구비해놓고 전시, 판매하는 것으로 고객에게는 편리함을, 모두투어와 대리점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척의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용품을 판매하던 노하우를 이용, 동일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더욱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게 돼 고객과 대리점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온라인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물품을 확인한 뒤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에 구비돼 있지 않더라도 온라인 매장을 통해 미리 확인 후 대리점에 요청하면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여행용품 로드샵 런칭을 통해 물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을 모두투어 대리점으로 유입하고, 유입된 고객을 다시 여행상품 구매 고객으로 만든다는 포부다.
현재는 대리점의 신청을 받아 여행용품 로드샵 운영을 위해 필요한 조건에 부합하는 대리점을 선정, 부스를 설치하고 일부 대리점에서 판매 운영 중이다. 추후 고객의 호응도와 실제 수익 등을 면밀히 분석해 전국에 있는 모두투어 베스트파트너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업본부 고동현 팀장은 “항공권 수익의 감소로 인해 대리점의 신규 수익원이 절실한 시점에 여행상품과 연계되는 여행용품 판매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여행사의 여행용품 판매 시장 중 특히 오프라인 판매는 아직 블루오션에 가까운 만큼 대리점의 로드샵 운영이 새로운 수익채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대한 도울 예정이다.”고 전했다.
- 고객에게는 편리함을, 모두투어와 대리점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척의 효과를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여행자들의 편리를 위해 여행용품 로드샵을 운영한다. 모두투어 여행상품 판매 대리점인 모두투어 베스트파트너 내부에 여행용품을 구비해놓고 전시, 판매하는 것으로 고객에게는 편리함을, 모두투어와 대리점에게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척의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모두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용품을 판매하던 노하우를 이용, 동일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더욱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게 돼 고객과 대리점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온라인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물품을 확인한 뒤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에 구비돼 있지 않더라도 온라인 매장을 통해 미리 확인 후 대리점에 요청하면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여행용품 로드샵 런칭을 통해 물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을 모두투어 대리점으로 유입하고, 유입된 고객을 다시 여행상품 구매 고객으로 만든다는 포부다.
현재는 대리점의 신청을 받아 여행용품 로드샵 운영을 위해 필요한 조건에 부합하는 대리점을 선정, 부스를 설치하고 일부 대리점에서 판매 운영 중이다. 추후 고객의 호응도와 실제 수익 등을 면밀히 분석해 전국에 있는 모두투어 베스트파트너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업본부 고동현 팀장은 “항공권 수익의 감소로 인해 대리점의 신규 수익원이 절실한 시점에 여행상품과 연계되는 여행용품 판매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여행사의 여행용품 판매 시장 중 특히 오프라인 판매는 아직 블루오션에 가까운 만큼 대리점의 로드샵 운영이 새로운 수익채널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대한 도울 예정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