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거리 캠페인으로 ‘모두’를 알려라
2010-04-22 - 홍보마케팅팀
- 2회에 걸쳐 전국에서 동시에 거리 캠페인 진행
-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성수기 상품판촉에도 긍정적 영향 줄 것으로 기대돼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8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성수기 상품 판촉과 모두투어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모두투어와 대리점 직원들 약 100여명이 함께 진행한 첫 번째 프로모션으로 전국의 16개 영업지점과 32개 대리점 대리점이 참가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대리점과의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우선 모두투어는 함께 진행할 참가 대리점을 모집하기 위해 지난 2월 초에 영업부 공지를 통해 신청을 받았다. 양일간 2회 진행으로 서울 종각역, 여의도, 강남 사거리를 비롯해 인천, 안양, 울산, 대전, 광주 등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오전 7시 30분에서 8시 30분까지 약 한 시간 동안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캠페인 매뉴얼을 만들고 캠페인 진행 사전허가 획득 및 복장, 구호, 판촉물 배포, 현장 모습 촬영 등 동일한 프로세스에 맞춰 진행토록 했다. 모두투어 로고가 새겨진 볼펜과 마우스패드 판촉물이 높은 반응을 이끌었다.
또, 행사 이후에는 참여했던 지점 및 대리점 직원들에게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판촉물 배포를 통해 고객들의 높은 반응을 유도할 수 있어 성수기 상품판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며, 추후 캠페인이 계속된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도 이어졌다. 아울러, 영업지점과 대리점의 행사진행 내용이 사전에 함께 공유되는 부분은 앞으로 더 나아져야 할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여행상품 도매업을 진행 중인 모두투어가 고객과 직접 만나는 프로모션이 없었기에 대리점과 함께 진행한 이번 프로모션이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 6만 명의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모두투어를 알렸으며 판촉물을 통해 이어지는 효과는 그보다 더욱 클 것으로 보이는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거리 캠페인을 진행해 가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