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2010년 정기승진 및 인사보직
2010-04-22 - 홍보마케팅팀
- 김희철 본부장 이사대우에서 이사 승진 포함 총 252명 승진


- 전세기 운영팀 신설 및 일부 지원부서 격상


- 영업소의 영업지점 편제 등으로 변화와 혁신 주도할 것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지난 3월 26일(금) 정기승진 및 인사보직을 발표했다. 본부운영의 특성을 반영해 신규 보직 임명 및 변경을 실시했으며, 이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운영을 이끌고 직무에 맞는 역할수행과 책임부여 측면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상품기획본부 내에 부본부장 직속으로 신설된 전세기 운영팀. 모두투어는 살아나는 여행수요를 잡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전세기 운영으로 모객 증진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원부서인 상품기획지원팀과 영업지원팀, 항공수익개발팀을 각각 상품기획부와 영업지원부, 항공수익개발부로 승격시켰다. 이 밖에도 기존 6개의 영업소를 영업지점으로 편제시킴으로써 인력 및 예산을 보다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부서 운영 속성에 따라 부서명에도 변화가 일었다. 영업본부는 대리점영업본부로, 온라인법인사업본부는 제휴법인영업본부로, 경영지원본부와 전략기획본부는 하나로 통합돼 경영전략기획본부(본부장: 양병선 상무이사)로 재편됐다. 경영과 전략을 큰 틀에서는 하나로 묶고, 상세 내용을 경영지원부문, 전략기획부문, 인사관리부문으로 분리 운영해 직무관리의 전문화를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기존 전략기획본부 본부장을 맡았던 한옥민 부사장이 4개의 전체 본부를 총괄하는 체제로 변화할 예정이다.



한편, 승진자는 김희철 영업본부장이 이사대우에서 이사로 승진한 것을 포함 총 251명이 발표됐다. 이번 승진 및 보직명령은 4월 1일자로 시행되며 정위치 근무는 4월 5일부터라고 밝혔다.



▲이사대우에서 이사 승진자 (총 1명)

1.김희철 영업본부장


▲차장에서 부장 승진자 (총 5명)

1.이윤호 법인사업2부서장

2.최영진 종로지점장

3.조재광 골프사업부서장

4.신광철 부산상품사업부서장

5.강기태 유럽사업부서장



▲과장에서 차장 승진자 이동철 인천지점 포함 총 20인

▲대리에서 과장 승진자 이우연 일본사업부 포함 총 54인

▲계장에서 대리 승진자 박기택 부산상품사업부 포함 총 75인

▲사원에서 계장 승진자 이병철 IT사업부 포함 총 97인